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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닐패트릭’ 동성애 “내 삶의 원동력” ‘女心 깜놀’
정원수 기자  |  dailynews@ikorea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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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02.23  14: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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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닐패트릭’ 동성애 “내 삶의 원동력” 알몸 된 이유는?

[코리아데일리 정원수 기자]

닐 패트릭 해리스는 1973년 6월 15일생으로 미국의 배우이다.

‘닐패트릭’은 ‘천재소년 두기’의 두기, ‘How I Met Your Mother’의 바니 스틴슨, ‘해롤드와 쿠마’의 닐 패트릭 해리스, ‘Dr. Horrible's Sing-Along Blog’의 닥터 호러블 역으로 유명하다.

   
▲ (사진= 닐 패트릭 해리스와 연인 데이비드 버트카)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닐 패트릭이 하얀색 속옷만 하나 걸치고 무대에 등장한 ‘닐패트릭’에 대해 23일 네티즌들은 90년대 외화 '천재소년 두기'로 잘알려진 닐 패트릭이 동성애에 대한 생각이 새삼 주목을 받고 있다.

이 영화에서 닐 패트릭은 무려 6살에 미국 대학 입학 시험 만점을 기록하고 9살에 고등학교를 졸업,14살에 의사 자격증을 딴 천재소년 "두기 하우저"의 병원생활을 그린 천재소년 두기로 열연해 인기를 끌은 것.

닥터 두기로 나온 배우 닐 패트릭 해리스는 어릴때 귀여운 아역배우들은 어른이 되면 괴물로 변한다는 정설을 뒤엎으며 오히려 훨씬 더 멋지게 성장하였으며, 몇 년전에 동성애 커밍아웃을 선언해 충격을 주었다.

그는 또 “내가 동성애자라는 사실과 내 인생을 마음껏 누리며 살고 있다는 것을 직접 알리게 된 것에 대해 자랑스럽게 생각한다”고 밝혀 한국의 네티즌들의 주목을 받았다.

한편 ‘닐패트릭’은 애인 데이비드 버트카가 자신이 출연한 드라마 ‘How I Met Your Mother’에 나올 수 있드록 도움을 줬다고 밝혔다.

이번 시싱식에서 주목을 끈 ‘닐패트릭’은 2009년 6월 7일 제63회 토니상과 같은 해 9월 20일 제61회 에미상의 진행을 맡아 주목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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