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 > 핫뮤직
소유, 여자인 특별함으로 ‘男心 자극’
김채영 기자  |  kimchae@ikoreadaily.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4.12.22  01:13:3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소유, 여자인 특별함으로 ‘男心 자극’

[코리아데일리 김채영 기자]

소유가 특별함으로 22일 네티즌의 주목을 받고 있다.

그 이유는 21일 오후 방송된 MBC 연예 정보 프로그램 '섹션TV 연예통신'에서 "연애하고 싶다. 기회가 되면 꼭 할 것"이라고 밝힌 것이 알려지면서 부터

   
▲ 소유 (방송캡쳐)

이러한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예전에 소유가 남다른 음색에 숨은 비밀을 공개한 것에 대해서도 지대한 관심을 나타냈다.

소유는 최근 방송된 JTBC ‘백인백곡 끝까지 간다’(이하 끝까지간다)에서 자신 목소리는 공기가 90% 섞인 목소리라 고백한 것.

이날 방송에서 조성모는 모든 출연진이 성공하지 못했던 만의 2라운드를 가뿐히 성공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먼저 MC장윤정은 “조성모 씨 음색이 정말 특이하다”고 운을 뗐다. 이어 MC 김성주는 조성모 모창을 따라한데 이어 “이런걸 공기반 소리반이라고 하나요”라며 조성모 특이한 음색의 비밀을 밝히려 했다. 이에 조성모는 “저는 공기반 소리반이 아니다. 저는 공기 70%에 소리 30%다”고 특이한 음색에 숨은 비밀을 공개했다.

소유 역시 “저는 공기 90%에 소리10%”고 밝힌 뒤 최근 발표했던 ‘틈’을 불렀다. 이에 김성주는 “정말 간질 간질하다. 역시 노래 잘하는 사람은 다르다”고 감탄을 표해 소유이 가창력이 뛰어남이 또 한번 주목을 받았다.

 

김채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미디어케이디·코리아데일리  |  등록번호:서울 다 10506  |  등록일자:2011년12월12일  |  사장·발행인 겸 편집인 : 박인환
영상본부장 : 최상기  |  편집이사 : 김유경  |  청소년보호 책임자:정다미  |  고문변호사 : 법무법인 한결 (이오영 대표 변호사)  |  발행일자:2011년12월 12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61-4 라이프콤비 6층  |  대표전화 (02) 6924-2400  |  팩스 (02) 6924-2419
Copyright © 2021 코리아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