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 > 핫뮤직
‘비 오는 오후’ 가수 박성신 ‘일상의 무늬’ 남긴 짧은 생
김효연 기자  |  dailynews@worlddaily.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4.08.09  21:24:2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코리아데일리 김효연 기자]

가수 박성신(여·45) 씨가 심장질환으로 인해 세상을 떠나 네티즌들이 슬픔을 전하고 있다.

박성신은 지난 8일 갑작스러운 죽음을 맞았고 정확한 사인은 알려지지 않았다. 그의 측근에 따르면 故박성신은 원래 심장이 좋지 않았던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고(故) 박성신 씨는 가수 박재란의 딸이며 1988년에 제9회 강변가요제에서 '비오는 오후'라는 곡으로 가창상과 장려상을 받으며 데뷔했다.

그녀의 대표곡 '한 번만 더'는 핑클, 마야, 나얼, 이승기 등 후배 가수들에 의해 리메이크되 많은 사랑을 받기고 했다.

고인의 빈소는 가톨릭대학교 대전 성모병원 장례식장에 차려졌으며 상주는 목사인 남편 임인성 씨다. 발인은 10일 오전 7시며 장지는 충북 진천의 장수원으로 정해졌다.


 

김효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미디어케이디·코리아데일리  |  등록번호:서울 다 10506  |  등록일자:2011년12월12일  |  사장·발행인 겸 편집인 : 박인환
대기자 : 류재복  |  편집 이사 : 김유경  |  청소년보호 책임자:정다미  |  고문변호사 : 법무법인 한결 (이오영 대표 변호사)  |  발행일자:2011년12월 12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61-4 라이프콤비 6층  |  대표전화 (02) 6924-2400  |  팩스 (02) 6924-2419
Copyright © 2021 코리아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