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치 > 정치
새누리당 유력한 당권 주자 서청원 의원 야권 대화 주목받는 이유마산을 찾은 자리서 "야당과 대화, 정치복원 나서겠다"고 밝혀 주목
이규희 기자  |  khlee@ikoreadaily.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4.07.07  16:58:0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 새누리당 당권주자인 서청원 의원이 7일 경남 창원시 마산 아리랑관광호텔에서 열린 지역 투데이포럼에 참석해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고 있다.

[코리아데일리 이규희 기자]

새누리당 유력한 당권주자인 서청원 의원은 7일 야당과 대화를 복원하고 당의 화합을 이끄는 맏형 역할을 하겠다고 밝혀 주목을 끌고 있다.

서 의원은 이날 경남 창원시 마산 아리랑관광호텔에서 열린 지역 투데이포럼에 참석해 "당 대표가 되면 앞으로 야당과 함께 정치할 수 있도록 대화를 통한 정치 복원에 나서겠다"며 "대화 정치를 복원하지 못하면 앞으로 갈 수 없다"고 말한 것.

서 의원은 또 "나도 한때는 야당 대표였던 김영삼 전 대통령과 함께 통민당에 몸을 담는 등 야당 정치를 해 본 사람"이라며 "누구보다 야당의 마음을 잘 안다"고 밝힌게 야권의 마음을 움직이게 하고 있다.

서 의원은 또 "친박(친박근혜), 친이(친이명박)로 갈라진 새누리당의 화합을 위해 누구보다 맏형 역할을 반드시 하겠다"고 강조했다.

서 의원은 또 이날 강연 내용 중 상당 부분을 박근혜 대통령과의 정치 인연을 강조하면서 박근혜 정부가 바로 갈 수 있도록 누구보다 곁에서 사심 없이 지켜낼 수 있는 자신이 라고 밝혀 박수갈채를 받았다.

한편 서 의원은 지난 1일 경남을 방문한 데 이어 두 번째 마산을 찾는 등 경남 당원들과 항상 함께 있는 의리를 보여줬다.

서 의원은 "어려운 박근혜 정부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한국 민주주의 성지인 마산에서 힘을 실어달라"고 당부했다.

 

이규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미디어케이디·코리아데일리  |  등록번호:서울 다 10506  |  등록일자:2011년12월12일  |  사장·발행인 겸 편집인 : 박인환
대기자 : 류재복  |  청소년보호 책임자:정다미  |  고문변호사:법무법인 써밋 (박장수 대표변호사)  |  발행일자:2011년12월 12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61-4 라이프콤비 6층  |  대표전화 (02) 6924-2400  |  팩스 (02) 6924-2419
Copyright © 2020 코리아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