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 > 핫뮤직
신용재-이해리, '니가 빈 자리' 공개...명품 보컬리스트의 곡 어떨까?
지수진 기자  |  dailynews@ikoreadaily.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4.06.18  16:08:2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 (사진출처=해피페이스엔터 제공)

[코리아데일리 지수진 기자] 

국내 최고의 보컬리스트 신용재와 이해리가 만났다.

6월18일 포맨 신용재와 다비치 이해리가 콜라보레이션 앨범 '어쿠스틱 프로젝트(Acoustic Project)'의 '니가 빈 자리'를 전격 발표해 눈길을 끌고 있다. 

'니가 빈 자리'는 이별 뒤 찾아오는 감정을 남녀의 시각에서 바라본 팝 발라드 듀엣곡으로 심플한 기타 연주와 슬픈 듯 어둡지 않은 멜로디로 따뜻함을 더해 프로젝트 첫 번째 테마인 구름과 가장 잘 어울리는 곡이다.

신용재와 이해리의 애절하면서 호소력 짙은 목소리가 노래와 잘 어울려 '니가 빈 자리'는 음원차트 실시간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어쿠스틱 프로젝트'(Acoustic Project)는 댄스 장르뿐만 아니라, 비스트 '비가 오는 날에', 허각 '헬로우(Hello)', 노을 '그리워, 그리워', 다비치 '오늘따라 보고 싶어서 그래' 등의 수많은 감성적인 히트곡을 만든 작곡가 최규성과 가수들의 프로젝트 앨범이다.

작곡가 최규성은 '어쿠스틱 프로젝트(Acoustic Project)' 첫 번째 테마를 '구름'으로 정하고 가장 먼저 최고의 보컬리스트인 신용재와 이해리를 선택했다.

한편, 작곡가 최규성은 신용재와 이해리의 '니가 빈자리'를 시작으로 여러 가지 테마의 노래들을 선보이며 프로젝트 앨범을 완성할 예정이다.

지수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미디어케이디·코리아데일리  |  등록번호:서울 다 10506  |  등록일자:2011년12월12일  |  사장·발행인 겸 편집인 : 박인환
대기자 : 류재복  |  청소년보호 책임자:정다미  |  고문변호사 : 법무법인 한결 (이오영 대표 변호사)  |  발행일자:2011년12월 12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61-4 라이프콤비 6층  |  대표전화 (02) 6924-2400  |  팩스 (02) 6924-2419
Copyright © 2020 코리아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