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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드레이크:악령의 숲’, 이 영화 봐야 하는 이유는?
송길우 기자  |  dailylove@ikorea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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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06.15  18:5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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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영화 '맨드레이크' 포스터)

[코리아데일리 송길우 기자]

영화 ‘맨드레이크:악령의 숲’이 화제다.

6월 15일 오후 5시 50분 채널CGV에 방송되는 영화 ‘맨드레이크:악령의 숲’이 눈길을 끌고 있다.

‘맨드레이크:악령의 숲’의 내용은 맥콜과 린, 산티아고, 펠리시아는 해리 바가스에게 고용돼 14세기 스페인 단검을 찾아 나선다. 이들은 쉽게 단검을 손에 넣은 후 알 수 없는 정체에게 쫓기게 된다.

또한 해리 바가스는 탐사대가 자신의 단검을 훔쳤다고 생각하고 이들의 뒤를 쫓기 시작하지만 그에게도 역시 이상한 일이 벌어지게 된다.

‘맨드레이크:악령의 숲’은 금기를 어긴 인간은 해를 당하게 된다는 이야기로 영화 속에서 식물의 뿌리가 살아 있는 것처럼 움직이며 인간들을 공격한다.

맥콜 역은 맥스 마티니가 맡았으며 린에 웨인 페레, 산티아고 자발라역에 닉 고메즈, 펠리시아 역에 뱃시 러셀, 해리 바가스 역에 베니토 마티네즈가 맡아 연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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