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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 반응] 고래빵-감귤호떡-생과자-부산 어묵 고로케 '난리‘ 배경?
지영은 기자  |  news1@ikorea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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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06.06  23:2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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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당의 다양한 간식거리

[코리아데일리 지영은 기자]

부산 어묵 고로케, 제주 감귤 호떡, 고래빵, 생과자가 네티즌들의 화제다 .

6일 방송된 KBS2 'VJ 특공대'에서는 각 지역 대표 명물 간식이 소개된 이후 네티즌들은 “와 맛있겠다” “어디서 구하지?” “이런 간식을 요즘은 구하기 힘든데” “소개를 하면서 구할수 있는 곳 좀 알려줘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는 것.

한편 이 방송에서는 진어묵에서는 부산 대표 주전부리 어묵이 수제 어묵 크로켓으로 변신했다. 어묵 크로켓에는 땡초, 카레, 새우, 고구마, 감자, 치즈 등 다양한 속 재료가 들어있어 눈길을 끌었다.

제주 서귀포시 대정읍 하모리에는 제주 감귤 호떡이 명물이다. 호떡 안에는 잘 말린 감귤과 견과류가 마치 감귤잼 처럼 들어있어 달콤한 맛을 자랑해 시청자들의 미각을 촉구했다.

인천 중구 참외전로의 인천당은 40년 전통으로 유명하다. 모두 수작업으로 이뤄지는 이 곳에서는 밤빵, 구리볼, 땅콩과자, 옥수수과자 등 15가지가 판매되어 다양한 맛을 볼 수 있다.

울산 중구 옥교동의 스토어 36.5 울산점에서는 평범한 주부의 아이디어로 명물 간식이 된 고래빵을 만날 수 있다. 고래모양의 빵은 쌀가루와 우유를 넣어 촉하고 팥, 단호박, 초코, 치즈, 카스타드 등이 들어있어 골라먹을 수 있는 등 다양한 간식 거리가 네티즌들을 달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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