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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 뉴 제타, 1.6의 연비냐 2.0의 힘이냐..경차보다 연비좋은 준중형 세단
심민재 기자  |  tongnews@ikorea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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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06.03  16: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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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폭스바겐 뉴 제타 (사진출처 = 폭스바겐 홈페이지 캡쳐)
 
[코리아데일리 심민재 기자]
 
35년 전통의 제타가 6세대 뉴 제타로 돌아왔다.
 
이번 뉴 제타는 1979년 첫 공개 이후 출시된 6세대 제타의 페이스리프트 모델이다. 폭스바겐 골프를 기초로 개발된 4도어 준중형 세단이다.
 
뉴 제타는 헤드램프를 위주로 디자인이 바뀌었다. 기존 헤드램프가 사각형으로 변했고 하단의 방향지시등은 양 측면으로 옮겼다. 여기에 LED 주간주행등도 새로이 추가됐다. 그릴 역시 기존 2줄에서 3줄로 변경되고 엔진의 온도 변화 및 주행 속도에 따라 그릴을 열고 닫을 수 있게 변경됐다. 실내 역시 계기판, 송풍구 등 개선이 이뤄졌다. 
 
뉴 제타는 1.6 TDI 블루모션과 2.0 TDI 모델로 나뉜다.
 
두 모델 모두 직분사 터보 디젤 엔진을 사용하며 뉴 제타 1.6 TDI 블루모션은 최고 105마력에 최대토크 25.5kg·m, 7단 DSG를 사용한다. 복합연비는 리터당 19.1km로 일반 경차 이상의 수준을 보여준다.
 
반면 뉴 제타 2.0 TDI 모델은 최고 140마력에 32.6kg·m, 6단 DSG를 사용한다. 복합연비는 리터당 16.0km이다.
 
뉴 제타의 공인연비는 연비에 불리한 18인치 휠을 사용한 결과로 동급 최고라 불리는데 손색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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