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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자신의 아기 질실사 시킨 후 은폐하기위해 불사른 파렴치한 엄마
유윤옥 기자  |  yuy@ikorea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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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06.02  11:3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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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엽기적으로 자신의 아기를 죽인 엄마, 사체를 불사른 남자친구

[코리아데일리 유윤옥 기자]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에 한 파렴치한 엄마가 갓 태어난 아기를 출산 한 후 살해하고 이를 은폐하기 위해 불살랐다고 보도했다.

미국 미주리주 워렌스버그에 라타샤 윌슨(19)은 지난 1월 29일 직장인 월마트에 한 화장실에서 아기를 몰래 출산하였다고 한다.

그녀는 신생아를 무려 3시간 동안 화장실에 방치해 놓고 질식시켜 숨지게 하고 자신의 옷장에 숨겨놓았다고 한다.

그녀는 사체를 처리하기 위해 남자친구에게 사체를 불사를 것을 부탁했고 완점범죄를 꿈꾸었지만 지난 3월 4일 동굴안을 탐색하던 대학생들이 시체 유기 현장을 발견했다고 한다.

경찰은 그녀를 체포했으며 라타샤 윌슨은 아기가 갑자기 죽은 것이며 시체만 갖다 버린것이라고 하였으나 감시관에 따르면 아기는 건강했을 것이며 살해된 후 불에 탄 것으로 결과가 나왔다고 한다.

파렴치한 엄마는 체포되어 중범죄로 재판의 심판을 받을 것이라 한다.

   
▲ 사체가 유기된 동굴

<사진출처=데일리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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