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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89세 할머니 칼을 든 범인과 골프채로 맞서 싸워
유윤옥 기자  |  yuy@ikorea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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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06.02  11: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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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골프채로 용감하게 도둑을 물리친 할머니

[코리아데일리 유윤옥 기자]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에 89세 할머니가 칼을 든 도둑을 골프채로 제압하여 화제를 모으고있다.

미국 워싱턴주에 모세스레이크에서 상점을 운영하는 미요코바 할머니는 큰 칼을 들고 돈을 내놓으라고 위협하는 도둑을 두려워 하지 않고 골프채로 반격했다고 한다.

   
▲ 1m 상당의 사무라이 칼을 든 도둑은 속옷만 입은 채 도망갔다고 한다.

할머니는 처음에는 가위를 들어 위협했고 도둑은 계산기에 있는 돈을 달라고 하여 할머니는 도둑을 향해 골프채를 마구 휘둘러 위협을 주었고 다리를 때려 상점에서 나가도록 했다고 한다. 미요코바 할머니는 전혀 두렵지 않았었다고 한다.

한편 도둑이 들고있던 칼은 1m상당의 사무라이 칼이 였으며 경찰은 현재 범인을 찾고있는 중이라고 한다.

   
▲ 도둑이 상점을 들어왔었도 전혀 두려워 하지 않고 맞서 싸운 89세 할머니

<사진출처=데일리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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