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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맨: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 인기의 배경 팬들 심성 ‘폭발’
박지수 기자  |  dailynews@ikorea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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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06.01  15: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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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의 한 장면

[코리아데일리 박지수 기자]

영화 `엑스맨: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가 개봉 2주차에도 관객 동원에 성공하고 있어 주목을 끈다.

1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엑스맨: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는 지난 달 31일 하루 동안 834개 상영관으로 37만105명을 불러 모아 일일 박스오피스 1위를 이어갔다. 누적관객은 279만4133명이다.

관객들의 높은 관심을 신작 한국영화 `끝까지 간다`를 따돌렸다. 1일 중으로 300만 관객을 돌파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끝까지 간다`는 하루동안 645개 상영관에서 22만2355명(누적관객 43만5810명)이 봤다.

이와 함께 `말레피센트`, `오큘러스` 등이 상위권에 랭크돼 관객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인기를 얻고 있는 `엑스맨: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는 엑스맨1-울버린이 엑스맨들과 만나서 엑스맨에 합류한다.

매그니토는 돌연변이 일족들을 위해 임의로 일반인을 돌연변이로 만드는 기계를 만들고 이 기계는 매그니토의 능력으로 사용되는데 사용범위가 좁지만 타인의 능력을 흡수하는 특이한 능력을 가진 소녀를 가지고 기계의 힘을 증폭시킨다.

이에 대해 정부의 고위인사들과 사람들을 돌연변이로 만들려고하는 계획을 세워 치열한 공방전이 이뤄지는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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