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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후의 명곡’ 이찬원·장민호, ‘7번국도’ 듀엣에 대기실 들썩
정다미 기자  |  dami3075@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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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11.20  10:1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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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KBS2 ‘불후의 명곡’

[코리아데일리(KD) 정다미 기자] 가수 이찬원과 장민호가 ‘불후의 명곡’에서 형제 케미를 자랑한다.

20일 오후 6시 5분 방송되는 KBS2 ‘불후의 명곡’ 532회가 아티스트 백두산 유현상 편으로 꾸며진다. 이날 김경호&박완규, 솔지, 정동하, 박서진, 프로미스나인, 크랙실버가 출연해 경연을 펼친다.

특히 이날 방송부터 이찬원이 ‘불후의 명곡’ 고정 MC로 합류한다. 이찬원의 고정 MC 첫 촬영인 만큼 특별한 지원군으로 장민호가 나섰다. 스페셜 MC로 등장한 장민호는 이찬원과 호흡을 맞춰 형제 케미를 자랑했다고.

이날 장민호는 ‘불후의 명곡’ 고정 MC로 합류한 이찬원을 향해 부러움의 눈길을 보낸다. 이어 “원래는 진짜 제가 KBS의 아들이다. ‘사랑과 전쟁’에도 출연했다”고 밝혔고, 이찬원은 바로 ‘찬또위키’를 발동시켜 사실 검증을 힘을 실었다. 이찬원은 “‘사랑과 전쟁’ 고부 잔혹사 편에 시동생 역으로 나온다”며 장민호에 대한 무수한 정보를 쏟아내 폭소를 유발한다.

그런가 하면 두 사람은 스페셜한 무대로 출연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고. 이찬원과 장민호는 달달한 목소리로 ‘7번국도’를 부르며 깜찍한 안무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들의 ‘7번국도’ 듀엣에 대기실이 들썩들썩거렸다는 후문이다.

‘불후의 명곡’에 고정 MC로 합류한 이찬원과 그를 지원하기 위해 출격한 스페셜 MC 장민호의 호형호제 케미에 기대가 더해진다.

한편, KBS2 ‘불후의 명곡’은 여러 가수들이 다양한 장르의 명곡을 재해석해 부르는 프로그램으로 진한 여운을 남기는 무대로 매 회 화제다. 시청률 10%를 돌파하며 토요일 전체 예능 시청률 1위를 차지한 ‘불후의 명곡’은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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