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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스 숨멎 스릴러 영화 ‘죽을 때까지’9월 9일 개봉 확정하며 포스터 공개
이연서 기자  |  narcissist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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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09.01  09:4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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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영화 ‘죽을 때까지’ 포스터

[이연서 기자] 로튼 토마토 신선도 지수 93%와 함께 하우스 숨멎 스릴러의 계보를 이어갈 <죽을 때까지>가 9월 9일 개봉을 확정지은 가운데, 한 치 앞도 내다볼 수 없는 비주얼로 극강의 긴장감을 선사하는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죽을 때까지>는 완벽한 결혼기념일 다음 날, 죽어버린 남편을 목격하고 함께 고립된 별장에서, 낯선 침입자들이 들이닥치며 벌어지는 사투를 그린 영화이다.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얼룩진 웨딩 드레스를 들고 있는 주인공과 죽어 버린 남편, 묶여진 수갑과 거대한 금고까지 예측 불가능한 알 수 없는 퍼즐이 가득해 보는 이들의 궁금증을 자극한다. 여기에 더해진 ‘어제는 몰랐다, 오늘의 함정을’이라는 카피는 지금의 상황이 예사롭지 않고 위험하다는 것을 직감하게 한다. 이처럼 포스터 한 곳 한 곳을 뜯어볼수록 의문투성이에 빠져들게 하는 <죽을 때까지>는 예비 관객들로 하여금 이들 앞에 벌어질 상황에 대해 유추하게 만들며 더욱 기대감을 높인다.

영화는 일찍이 로튼 토마토 신선도 지수 93%를 기록하며 해외 언론과 평단의 호평을 이끌어 낸 바 있다. “예측불가한 팽팽한 긴장감” - Horror Queers Podcast, “한 시도 눈을 뗄 수 없다”- It’s Better in the Dark, “놀이기구를 타는 것처럼 짜릿하다”- Bloody Disgusting 등 몰입감, 긴장감, 짜릿함 등 호평의 이유도 다양해, 작품에 대한 관심이 더욱 고조되는 중이다. 특히 <트랜스포머> 시리즈로 이름을 알린 후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한 메간 폭스의 모든 필모그래피 중 가장 높은 평가를 얻고 있는 데다 그녀의 연기에 대한 극찬도 끊이지 않는 만큼, 배우로서 새로운 장을 맞이하게 된 메간 폭스의 활약에 대한 예비 관객들의 기대가 더해지고 있다.

한 치 앞도 예측할 수 없는 메인 포스터를 공개하며 극한의 스릴 속으로 관객들을 초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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