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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스킹’, 최연소 참가자는 ‘리틀 싸이’ 황민우 동생 황민호
정다미 기자  |  dami3075@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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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04.08  12: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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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MBN ‘보이스킹’

[코리아데일리(KD) 정다미 기자] 가요계에 새 바람을 일으킬 NEW 샛별들이 ‘보이스킹’에 등장한다.

8일 MBN 초대형 보컬 서바이벌 ‘보이스킹(기획·연출 박태호)’ 측이 프로 가수들을 압도하는 어린이 샛별들의 스틸 사진을 공개했다.

‘보이스킹’은 발라드, 트로트, 록, 힙합, 댄스 등 전 장르를 넘나드는 남자 보컬들의 경연을 담는 프로그램으로 오는 13일 첫 방송된다. 매 시리즈마다 MBN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던 ‘보이스퀸’, ‘보이스트롯’의 흥행을 잇는 ‘보이스’ 시리즈 끝판왕을 예고하며 주목받고 있다.

“노래 잘하는 사람들이 다 모였다”는 말을 들을 정도로 실력자들의 참가가 줄을 잇는 가운데 나이가 믿기지 않는 노래 실력과 능수능란한 무대 매너로 MC 강호동과 7인의 킹메이커 심사위원(남진, 김연자, 진성, 김성환, 윤일상, 바다, 소향)의 마음을 훔친 어린이 참가자들에게 이목이 집중된다.

먼저 ‘리틀 싸이’ 황민우의 동생 황민호는 9살 최연소 참가자로 출사표를 던졌다. 그는 형 못지않은 흥과 끼로 ‘보이스킹’ 무대를 초토화시켰다는 후문이다.

또 “내 나이가 어때서. ‘보이스킹’ 되기 딱 좋은 나인데”를 외치며 등장한 ‘트로트 영재’ 박성온은 “이렇게 기가 막힌 12살은 처음이다”라는 반응을 이끌어내며 실력을 자랑했다고 해 기대를 높인다.

그런가 하면 킹메이커 바다가 ‘제2의 송강’으로 점찍은 ‘트로트 어린 왕자님’ 12살 안율은 꽃미모를 뽐내며 구성진 노래 실력을 뽑아내 심사위원을 매료시켰다고 해 기대감이 치솟는다.

포크와 트로트의 만남 ‘리틀 김광석’의 탄생을 알리는 15살 안기백은 나이가 믿기지 않는 진한 감성으로 킹메이커 남진, 김연자를 놀라게 만들었다고 해 관심이 더해진다.

‘보이스킹’을 통해 New 스타로 떠오를 샛별이 누가 될지, 가요계의 새 바람을 불러일으킬 주인공은 오는 13일 화요일 밤 9시 50분 첫 방송하는 MBN ‘보이스킹’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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