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S2엔터테인먼트

[코리아데일리(KD) 정다미 기자] 걸그룹 핫이슈(HOT ISSUE)가 오는 4월 28일 정식 데뷔한다.

7일 소속사 S2엔터테인먼트(에스투엔터테인먼트)가 핫이슈(나현, 메이나, 형신, 다나, 예원, 예빈, 다인)의 공식 SNS를 통해 데뷔 아트웍을 공개하며 본격적인 데뷔 프로모션에 돌입했다.

S2엔터테인먼트는 “‘핫이슈’가 오는 28일 첫 번째 미니앨범 ‘ISSUE MAKER’로 데뷔한다. 당사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걸그룹인 만큼 완성도 높은 음악과 퍼포먼스, 멤버들의 매력이 돋보이는 앨범을 준비하고 있다. 정식 데뷔를 앞둔 ‘핫이슈’에게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이날 공개된 이미지 속에는 붉은 색상의 의자와 의자 위 꽃으로 장식된 총의 모습과 함께 앨범명과 데뷔 일자가 적혀있다. 꽃 속에 숨겨진 총의 모습은 멤버들의 수려한 비주얼과 상반되는 강렬한 실력을 보여주겠다는 핫이슈의 야심찬 각오를 느끼게 한다.

데뷔 앨범명은 ‘ISSUE MAKER’로 가요계에서 이슈를 만드는 스타로 도약하겠다는 뜻을 담았다. 이는 Honest, Outstanding, Terrific의 약자와 이슈(ISSUE)를 결합해 가요계에 솔직하고 훌륭한 이슈를 만들겠다는 팀 이름의 뜻과 연관되며 더욱 기대를 모은다.

한편 나현, 메이나, 형신, 다나, 예원, 예빈, 다인으로 구성된 7인조 걸그룹 핫이슈는 뛰어난 보컬과 퍼포먼스, 작사 및 작곡 능력을 갖춘 다재다능한 실력파로 데뷔 전부터 국내외 팬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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