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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빈단, 3.1절 102주년 일본침략주의 규탄 반일극일 시위
류재복 기자  |  yjb080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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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03.01  23:2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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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빈단 3·1절 102 주년, 일본침략주의 규탄 반일극일 시위

   
 

[코리아데일리=류재복 대기자] 시민단체 활빈단(대표 홍정식)은 3.1절 102 주년일인 1일 과거사 반성 없 는 일본의 끊임없는 침략군국주의 망동을 규탄 했다.

이어 “올해는 3·1만세 독립운동과 임시정부수립 102주년이 되는 해로, 우리겨레가 외세에 꺾이지 않는 강인 한 독립의지를 세계 만방에 평화적으로 알렸던 뜻 깊은 해다”면서,“국운이 융성하도록 앞으로 100년을 희망차고 새롭게 준비해야 한다.”고 주장했 다.

​이어 활빈단은 "3·1정신으로 코로나19 극복에 국민역량을 모으자"고 호소했다. 특히 활빈단은 “70여년 넘게 갈라진 분단국에서 통일로 가는 해가 되길 기원한다.”고 강조했다.

​활빈단은 또 “남북 8천만 겨레가 힘을 모으고 뜻을 합쳐 동포사랑의 민흥시대를 열자”며 “통일 을 이루어 지구촌 초일류국가로 중흥시켜야 하고 잃어버린 우리땅 간도 회복에 나서야 한다.”고 힘주어 말했다.

​이와함께 활빈단은 “세계 중심국가로 도약할 수 있도록 국민 역량을 결집시켜 나가자”며 “한반도 평화와 동북아 안정 더 나아가 아시아와 지구촌 평화에 기여하는 선도역을 다 하자”고 덧붙였다.

​한편 활빈단은 김정은 노동당총비서에 "103주년 부터는 북에도 삼일절 행사를 개최하라"고 대북 제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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