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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빈단, 일본 시네마현 22일 '다케시마의 날' 행사 강행 망발 맹비난 규탄
류재복 기자  |  yjb080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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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02.24  14: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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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빈단, 일본 시마네현 22일 '다케시마의 날' 행사 강행 망발 맹비난  규탄

   
 

[코리아데일리=류재복 대기자] 시민단체 활빈단(대표 홍정식)은 24일 논평을 통해 코로나19로 세계가 엄혹한 때인데도 불구하고 일본 시마네현이 지난 22일 '다케시마의 날'을 강행하자 맹비난 규탄했다.

​앞서 활빈단은 지난 22일 서울일본대사관(저), 23일 부산진구 초량동 일본 총영사관 앞에서 역사적,지리적 국제법상 한국 영토인 독도에 대한 영유권를 억지 주장하는 日규탄 시위를 벌이며 "일본 정부는 독도가 대한 민국 영토임을 인정하고 다케시마의 날 조례를 즉각 폐지하라"고 강력하게 경고했다.

​일본 정부는 독도가 자국 영토라는 억지 주장을 16년간이나 반복하며 9년째 차관급 인사를 시마네현 마쓰에시에서 파견해 해마다 행사를 강행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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