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 > 사건/사고
활빈단 "미얀마 피바람 유혈사태 확산, UN 등 국제사회 제재 적극 나서야"
류재복 기자  |  yjb0802@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02.22  21:56:0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활빈단 "미얀마 피바람 유혈 사태 확산, UN 등 국제사회 제재 적극 나서야"

   
 

​[코리아데일리=류재복 대기자] 시민단체 활빈단 홍정식 대표가 22일 서울 성동구 옥수동 미얀마대사관 무관부 앞에서 국내 미얀마인들과 연대해 지원 시위를 벌였다.

​이어 용산구 한남동 주한미얀마대사관 앞에서 "미얀마 쿠데타 군부를 향해 공세적,강압적 진압 중단으로 대규모 유혈사태 비극을 끝내라"고 촉구했다.

​활빈단은 "군부의 유혈 진압에도 50여년 군부 독재 뒤에 이룬 미얀마의 민주화를 다시 뒤집을 수 없다"며 "민주주의 회복을 열망하는 미얀마 국민 시위대의 불꽃은 꺼지지 않을 것이다"고 말했다.

   
 

류재복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미디어케이디·코리아데일리  |  등록번호:서울 다 10506  |  등록일자:2011년12월12일  |  사장·발행인 겸 편집인 : 박인환
대기자 : 류재복  |  편집 이사 : 김유경  |  청소년보호 책임자:정다미  |  고문변호사 : 법무법인 한결 (이오영 대표 변호사)  |  발행일자:2011년12월 12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61-4 라이프콤비 6층  |  대표전화 (02) 6924-2400  |  팩스 (02) 6924-2419
Copyright © 2021 코리아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