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치 > 국회
[최형두 원내대변인] 정의당 대표의 성추행, 정치권 도덕성에 경종(警鐘)
류재복 기자  |  yjb0802@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01.25  19:06:5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최형두 원내대변인] 정의당 대표의 성추행, 정치권 도덕성에 경종(警鐘) 

   
 

[코리아데일리=류재복 대기자] 국민의힘 최형두 원내대변인은 25일, [정의당 대표의 성추행, 정치권 도덕성에 경종(警鐘)] 이라는 논평을 냈다.

다음은 논평 전문이다. 

있어서는 안 될 일이 또다시 벌어졌다.

국민의 대표마저 같은 당 대표에게 성추행을 당했다.

가해자 말대로 ‘변명의 여지’가 없는 행동이다.

‘인권’과 ‘진보’를 외쳐온 그들의 민낯과 이중성이 국민을 더 화나게 하고 있다.

이 사건에 “충격을 넘어 경악을 금치 못한다”는 민주당은 그러나, 사과 태도에 관한 한 정의당의 10분의 1이라도 따라가기 바란다.

성추행 ‘피해자’를 ‘피해호소인’으로 만들며 2차 가해를 일삼은 민주당이다.

민주당 적극 지지자들은 아예 성추행 피해자를 ‘박원순 살인죄’로 고발하겠다 하고 있다.

정치권의 크고 작은 도덕성 논란 속에 윤미향 사건도 은폐 중이다.

민주당은 정의당에 요구한 것처럼 박원순 사건, 윤미향 사건도 ‘무관용 원칙’으로 조치하라.

'자기편 감싸기’ ‘남의 눈 티끌 찾아내기’ 경쟁을 멈추고, 이번 사건을 정치권 대각성의 전환점으로 삼아야 한다.

 

류재복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미디어케이디·코리아데일리  |  등록번호:서울 다 10506  |  등록일자:2011년12월12일  |  사장·발행인 겸 편집인 : 박인환
대기자 : 류재복  |  편집 이사 : 김유경  |  청소년보호 책임자:정다미  |  고문변호사 : 법무법인 한결 (이오영 대표 변호사)  |  발행일자:2011년12월 12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61-4 라이프콤비 6층  |  대표전화 (02) 6924-2400  |  팩스 (02) 6924-2419
Copyright © 2021 코리아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