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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이로운 소문’ 김세정 vs 옥자연, 리벤지 매치 “걸크러시 폭발”
정다미 기자  |  dami3075@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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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01.22  17:3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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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OCN ‘경이로운 소문’

[코리아데일리(KD) 정다미 기자] 배우 김세정과 옥자연이 리벤지 매치로 강렬한 다크 액션의 정점을 찍는다.

22일 OCN 토일 오리지널 ‘경이로운 소문(연출 유선동/극본 김새봄/제작 스튜디오드래곤, 네오엔터테인먼트)’ 측이 김세정(도하나 역)과 옥자연(백향희 역)의 ‘사생결단 혈투’ 스틸을 공개했다.

지난 방송에서 카운터즈가 악귀 백향희(옥자연 분), 신명휘(최광일 분)와의 파이널 라운드에 돌입하며 몰입도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특히 백향희는 카운터즈가 신명휘의 은신처에 결계를 세워 악귀 소환을 서두르던 순간, 무방비 상태의 도하나(김세정 분)를 자극해 결계의 장막을 무너뜨리면서 궁금증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이날 공개된 스틸에서 김세정과 옥자연은 맨손으로 상대를 단숨에 제압하는 박진감 넘치는 혈투를 펼친다. 머리에서 발끝까지 올블랙 포스를 풍기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이 긴장감을 유발한다. 김세정은 칠흑 같은 어둠을 단숨에 뚫어버릴 듯 날카로운 눈빛을 번뜩이는가 하면, 자신을 위협하는 옥자연을 맨몸으로 무력화시키고 있어 김세정의 열혈 액션 분투가 어떤 결과를 가져올지 궁금증을 높인다.

또 다른 스틸에서 옥자연은 피범벅 손으로 김세정과 맞서고 있어 눈길을 끈다. 악귀 소환을 앞둔 벼랑 끝 발악처럼 이를 악문 채 살벌한 눈빛을 드리운 옥자연의 사생결단이 어떤 결과를 초래할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과연 김세정과 옥자연이 질긴 악연을 어떻게 끝낼지, 나아가 김세정은 옥자연의 악귀 소환을 성공시킬 수 있을지는 오는 23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되는 15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경이로운 소문’ 제작진은 “김세정과 옥자연이 맨몸 액션 연기로 스펙터클한 재미를 증폭시킬 예정”이라며 “두 사람은 액션 스태프와 함께 액션 동작을 꼼꼼히 체크하고 끊임없이 액션합을 맞추며 어느 때보다 각별한 열의를 드러냈다. 앞서 화제가 됐던 5회 엘리베이터 액션씬 못지않은 걸크러시가 제대로 폭발할 것이니 본 방송으로 확인해달라”고 전했다.

한편 OCN 개국 이래 첫 10% 장벽을 깨며 시청률 새 역사를 쓰고 있는 토일 오리지널 ‘경이로운 소문’은 악귀 사냥꾼 ‘카운터’들이 국숫집 직원으로 위장해 지상의 악귀들을 물리치는 통쾌하고 땀내 나는 악귀타파 히어로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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