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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인더스, 유니세프한국위원회에 2억원 기부
류재복 기자  |  yjb080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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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01.14  10: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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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인더스, 유니세프한국위원회에 2억 원 기부

   
 

[코리아데일리=류재복 대기자] 1월13일 유니세프한국위원회는 경남양산에 소재한방역 마스크 전문 제조기업인 ㈜블루인더스가 국내 어린이 안전을위해 기금2억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기금은 경남교육청을 통해도내초등학교 어린이 안전교육과 재난 대비를 위한 어린이용 안전모 보급에 전액 사용될 예정이다.

(주)블루인더스의 정천식 대표는 “안전한 세상을 위한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동참하고자유니세프한국위원회와 함께하게 됐다.재난과 사고에 특히 취약한 어린이들의 안전을 지키는 데이번 기부가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 어린이 안전에 많은 분들이 관심 가져 주시는 계기가 된다면 감사하겠다”고 전했다.

이기철 유니세프한국위원회 사무총장은“코로나19로 어려운 기업 환경속에서도 어린이를 위해 따뜻한 마음을나눠주신 (주)블루인더스 임직원께깊은 감사를 드린다”며“유엔아동권리협약에 명시된 대로 모든 어린이들은 안전한 환경에서 살아갈 권리가 있다.유니세프한국위원회는유엔아동권리협약 이행 모니터링 기관으로서 앞으로도 기업,지자체,정부등다양한 협력 관계를 통해 어린이가 안전한 세상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유니세프한국위원회는 한국에서 유니세프를 대표해 기금모금과 아동권리옹호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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