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 > 핫뮤직
‘사랑의 콜센타’, 음원 발매… 임영웅X김희재 ‘아마도 그건’ 수록
정다미 기자  |  dami3075@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01.12  11:46:4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 사진=㈜쇼플레이

[코리아데일리(KD) 정다미 기자] 가수 임영웅, 영탁, 이찬원,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가 부른 노래의 음원이 공개된다.

12일 낮 12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 참가자들의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 - 사랑의 콜센타’(이하 ‘사랑의 콜센타’) 음원이 발매된다.

이날 발매되는 ‘사랑의 콜센타 PART37’ 앨범에는 TOP6(임영웅, 영탁, 이찬원,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의 ‘첫차’, 임영웅, 김희재의 ‘아마도 그건(크러쉬&로꼬Ver.)’, 정동원, 임태경의 ‘천개의 바람이 되어’가 수록된다.

여기에 임영웅의 ‘외로운 사람들’, 장민호의 ‘마음이 울적해서’, 김희재의 ‘초혼’, 이찬원의 ‘연정’, 정동원의 ‘전선야곡’, 영탁의 ‘벤치’까지 총 9곡의 음원이 공개된다.

지난 8일 방송된 ‘사랑의 콜센타’ 37회는 레전드 보컬들로 구성된 권인하, 김종서, 바비킴, 임태경, 박완규, KCM과 함께 ‘고음의 신’ 특집으로 꾸며졌으며 록 스피릿 충만한 역대급 무대로 시청자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특히 정동원과 임태경은 ‘천개의 바람이 되어’를 열창하며 천상의 하모니를 선보였다. 정동원이 첫 소절을 부르자 김종서는 “대박”이라며 탄성을 질렀고, 최고의 힐링을 선사한 두 사람의 무대에 TOP6와 MC 김성주, 록커 박완규까지 눈물을 보였다. 무대가 끝나자마자 박완규는 “동원군의 목소리로 들으니까 마음이 더 아프다. 노래가 하늘에 잘 전달됐을 것”이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임영웅과 김희재는 유닛 ‘희웅’을 결성해 시청자의 마음을 휘어잡았다. ‘아마도 그건’을 선곡한 두 사람은 전주가 나옴과 동시에 갑자기 돌변, 힙합의 소울과 R&B적 감성을 발산했다. 소울풀한 보이스를 드러낸 임영웅, 김희재는 달콤한 목소리로 시청자들에게 역대급 듀엣 무대를 선보였다.

2주간의 자가격리를 마치고 돌아온 임영웅은 “자가격리를 하면서 생각보다 너무 외로웠다”고 털어놨다. 임영웅은 지금도 어디선가 외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을 국민들에게 힘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외로운 사람들’을 부르며 훈훈함을 더했다. ‘초혼’으로 무대를 꾸민 김희재는 특유 고음과 시원한 가창력을 보여줬으며 영탁은 ‘벤치’를 선곡해 그루브를 잘 살린 발성과 리드미컬한 댄스로 무대를 가득 채웠다. 이외에도 정동원의 ‘전선야곡’, 장민호의 ‘마음이 울적해서’ 무대는 진한 ‘트롯의 맛’을 담아 팬심을 자극했다. 이찬원은 구수한 목소리와 절제된 감정으로 나훈아의 ‘연정’을 불러 진한 감동의 무대를 보여줬다.

한편 ‘사랑의 콜센타’는 전화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재미와 감동을 전하는 프로그램으로 목요일 밤에서 금요일로 시간을 옮겨왔다. ‘사랑의 콜센타’는 편성 변경 후에도 금요일 동시간대 예능 1위를 차지하며 철옹성 같은 굳건한 인기를 자랑하고 있다.

정다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미디어케이디·코리아데일리  |  등록번호:서울 다 10506  |  등록일자:2011년12월12일  |  사장·발행인 겸 편집인 : 박인환
대기자 : 류재복  |  편집 이사 : 김유경  |  청소년보호 책임자:정다미  |  고문변호사 : 법무법인 한결 (이오영 대표 변호사)  |  발행일자:2011년12월 12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61-4 라이프콤비 6층  |  대표전화 (02) 6924-2400  |  팩스 (02) 6924-2419
Copyright © 2021 코리아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