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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원진 대표 "이낙연 대표의 박근혜 전 대통령 사면 건의 적극 환영"
류재복 기자  |  yjb080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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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01.02  11: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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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원진 대표 “이낙연 대표의 박근혜 전 대통령 사면건의, 적극 환영"

   
 

형집행정지 환영하며, 즉각적 석방 이뤄져야

[코리아데일리=류재복 대기자] 우리공화당 조원진 대표는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일 박근혜 대통령 사면건의를 적절한 시기에 하겠다는 언론 인터뷰에 대해서 환영의 뜻을 밝히면서도 죄없는 박근혜 대통령의 즉각적인 석방을 요구했다.  

우리공화당 조원진 대표는 1일 보도자료를 내고, “이낙연 대표의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사면건의와 형집행정지는 늦었지만 환영한다”면서 “국민 보여주기식, 위기탈출식 해법으로 정치적 쇼가 아닌 불법탄핵의 잘못을 시인하고 지금이라도 즉시 박근혜 대통령을 석방해야 한다”고 말했다.

조원진 대표는 “박근혜 대통령은 거짓촛불의 악랄한 선동과 조작, 김무성과 유승민, 김종인 같은 탄핵 역적 세력에 의해 불법탄핵되어 무려 1,373일째 불법인신감금되어 계신다”면서 “박근혜 대통령의 무죄석방을 염원하는 국민의 뜻을 저버리지 말아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조원진 대표는 “서울동부구치소에 이어 서울구치소에서도 중국폐렴 확진자가 발생하는 등 매우 위험한 상황에 놓여있다.”면서 “더이상의 정치보복을 중단하고 하루라도 빨리 형집행정지를 통해서 박근혜 대통령을 석방해야 한다”말했다.

또한 조원진 대표는 “서울동부구치소에 이어 서울구치소에서 중국폐렴 사망자가 나오는 등 문재인 좌파독재정권의 폐쇄적인 방역 행정으로 인해 국민 불안이 가중되고 있다”면서 “지금이라고 서울구치소 등 국가시설의 중국폐렴 감염실태를 거짓없이 공개해야 한다”고 말했다.

끝으로 조원진 대표는 “국민의 힘도 더이상 ‘거짓불법탄핵을 덮고 가자’, ‘탄핵의 강을 건너자’는 등 민심에 반하는 주장을 중단해야 한다”면서 “국민의 힘이 진정한 자유가 무엇인지, 인권이 무엇인지 깨닫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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