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 > 인물/SNS
허경영 국가혁명당 총재, 새해 인사말 '전문'“소처럼 뚜벅 뚜벅 국민배당금 향해 가는 신축년(辛丑年)이 되기를” 코로나19와 생활고 등으로 힘들었던 2020년 경자년(庚子年)이 가고, 하얀 소인 2021년 신축년(辛丑年)이 밝았습니다.
김유경 기자  |  gvkorea21@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12.31  15:08:5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 허경영 국가혁명당 총재가 새해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

[코리아데일리=김유경 기자]“소처럼 뚜벅 뚜벅 국민배당금 향해 가는 신축년(辛丑年)이 되기를” 코로나19와 생활고 등으로 힘들었던 2020년 경자년(庚子年)이 가고, 하얀 소인 2021년 신축년(辛丑年)이 밝았습니다.

국민 여러분, 서울시민 여러분, 새해 신축년(辛丑年)도 험하고 힘든 가시밭길이 기다리고 있지만, 허경영과 함께하면 가시밭길이 꽃길이 된다는 섭리를 함께 하시기 바랍니다.

헛되고 헛된 희망고문 대신, 30여년부터 허경영이 주창해 온, 국민배당금 등 33혁명  정책이 여러분 곁에서 실행될 수 있도록 소처럼 뚜벅 뚜벅 국민배당금을 향하여 가는 신축년(辛丑年)이 되기 바랍니다.

새해 4월 달에는 서울시장 선거가 있습니다. 서울시장에 나가서 여러분들의 살림살이를 꼭 나아지도록 하겠습니다.

서울시장이 된다면, 재산세를 폐지하고, 자동차 보유세를 폐지해서 생활에 부담을 적게 하겠습니다. 주택은 살 때 취득세를 내고, 팔 때 양도세를 냅니다. 자기가 사는 동안에 왜 보유세인 재산세를 내야 합니까? 자기 돈 주고 마치 월세집에 사는 것과 같은 주택보유세는 폐지해야만 합니다.

그리고 부익부 빈익빈을 없애기 위해서도 국민배당금을 18세부터 150만원씩을 지급해서 생활안정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고생스럽더라도 희망을 갖고 지켜봐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국민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미디어케이디·코리아데일리  |  등록번호:서울 다 10506  |  등록일자:2011년12월12일  |  발행일자:2011년12월 12일  |  사장·발행인 겸 편집인 : 박인환
영상본부장 : 최상기  |  편집이사 : 김유경  |  청소년보호 책임자:정다미  |  고문변호사 : 법무법인 써밋 (박장수 변호사)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61-4 라이프콤비 6층  |  대표전화 (02) 6924-2400  |  팩스 (02) 6924-2419
Copyright © 2021 코리아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