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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빈단, 몽골 건국일 축하! 민간외교 우호증진 촉구
류재복 기자  |  yjb080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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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11.26  17:2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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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빈단, 몽골 건국일 축하! 민간외교 우호증진 촉구

   
 

<2020년“한-몽골 우호 친선의 해”> 

[코리아데일리=류재복 대기자] 1924년 11월26일은 나바얀드올진 쟈담뱌(NavaandorjiinJadambaa,1900 ~1939)가 몽골인민공화국을 건국한 날이다

​시민단체 활빈단(대표 홍정식)은 몽골 건국일을 맞아 한몽골 수교30주년을 경축하며 2020년 “한-몽골 우호 친선의 해”에 걸맞게 민간외교 우호증진을 촉구했다.

​​대한민국은 동북아시아지역에 위치한 몽골 의 밀접한 “제3의 이웃 국가(제1, 제2 이웃 국가는 국경을 맞댄 러시아와 중국)”로서, 무역, 투자 측면에서의 중요한 동반자이자,몽골 국적의 국민들이 가장 많이 거주하고, 일하며, 생활하고 있는 나라가 됐다.

​한편 한몽 두 나라 관계는 지난 30년 동안의 기간에 꾸준히 발전해, “포괄적 동반자” 관계 수준 으로 격상됐고 정치, 안보, 무역, 투자, 경제, 문화, 교육, 관광, 그리고 인문(人文) 분야 등의 포괄적 분야의 교류가 해마다 향상돼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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