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 > TV방송
전재영, ‘나의 별에게’ 출연 확정… ‘너의 시선이 머무는 곳에’와 같은 세계관
정다미 기자  |  dami3075@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11.26  10:47:4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 사진=에너제딕컴퍼니

[코리아데일리(KD) 정다미 기자] 배우 전재영이 ‘나의 별에게’에서 손우현, 김강민과 호흡을 맞춘다.

26일 소속사 에너제딕컴퍼니에 따르면 전재영이 BL(Boys Love) 웹드라마 ‘나의 별에게(극본 박영/연출 황다슬/제작 에너제딕컴퍼니, 에이치앤코)’에 출연한다.

‘나의 별에게’는 정상의 궤도를 이탈해버린 배우 강서준(손우현 분)과 궤도를 벗어나고 싶지 않은 셰프 한지우(김강민 분)의 단짠단짠 사랑이야기를 그린다.

지난 5월 공개와 동시에 전 세계의 각종 플랫폼에서 드라마 부문 1위를 차지하는 것은 물론, 각국 SNS 검색어의 상위권에 오르며 인기를 입증한 ‘너의 시선이 머무는 곳에’를 연출한 황다슬 감독과 제작사 에너제딕컴퍼니가 다시 한번 의기투합하고 에이치앤코가 공동제작에 나서며 기대를 모으고 있는 작품이다.

전재영은 ‘나의 별에게’에서 김필현 역을 맡았다. 극중 강서준의 소속사 TB엔터의 대표 김필현은 어린 나이에 뛰어난 사업수완과 피나는 노력으로 대표의 자리에 올랐지만 유복한 집안에서 자란 탓에 꼬리표처럼 달고 다니는 낙하산이라는 선입견을 이겨내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임눌이다. 김필현은 의도치 않게 강서준과 한지우를 만나게 하는 결정적인 역할을 하며 극의 전개에 큰 영향을 미칠 예정이다.

황다슬 감독의 전작 ‘너의 시선이 머무는 곳에’에서 김필현 역을 맡아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던 전재영은 이번 ‘나의 별에게’에서 역시 동일인물로 출연해 두 작품의 세계관을 잇는 연결고리가 돼 그 존재감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한편 전재영은 ‘드라마스페셜-때빼고 광내고’, 웹드라마 ‘궁궐의 연인’, ‘너의 시선이 머무는 곳에’ 등에서 안정적인 연기력과 남다른 캐릭터 표현력을 선보이며 넘치는 존재감을 발산한 바 있어 앞으로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정다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미디어케이디·코리아데일리  |  등록번호:서울 다 10506  |  등록일자:2011년12월12일  |  사장·발행인 겸 편집인 : 박인환
대기자 : 류재복  |  편집 이사 : 김유경  |  청소년보호 책임자:정다미  |  고문변호사 : 법무법인 한결 (이오영 대표 변호사)  |  발행일자:2011년12월 12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61-4 라이프콤비 6층  |  대표전화 (02) 6924-2400  |  팩스 (02) 6924-2419
Copyright © 2021 코리아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