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 > 환경/복지
"고양시 자치공동체의 나아갈 길을 묻는다"
류재복 기자  |  yjb0802@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11.26  00:45:4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고양시 자치공동체의 나아갈 길을 묻는다”

   
 

27일 고양풀뿌리공동체, 자치도시 추진 10년 돌아보며

주민세 환원, 동 주민자치회 전환 등 풀뿌리 현안 집중토론의 장 열어

[코리아데일리=류재복 대기자] 코로나 19가 다시 극성을 부리며 몸과 마음을 잔뜩 움츠러들게 만드는 계절, 고양시 자치공동체의 나아갈 길을 묻는 온라인/영상 중심 정책포럼의 장이 27일(금) 오후 3시부터 원당행복학습관에서 열린다. (사)고양풀뿌리공동체 창립 5주년을 맞아 열리는 이번 정책포럼의 대주제는 ‘고양시 자치공동체의 어제와 오늘, 그리고 내일’이며, 그동안 고양시의 자치와 공동체 관련 각종 정책을 입안하고 현장에서 활동해온 현장 전문가 5명이 각각 소주제를 하나씩 맡아 발표한다.

5개의 소주제와 발표자는 ▶고양시와 고양자치의 현주소(이춘열 고양풀뿌리공동체 정책위원장) ▶진정한 지방민주주의(김범수 연세대 디지털사회과학센터 연구교수) ▶느티나무 공동체와 그 확장(이승희 재미있는느티나무온가족도서관장) ▶고양시의 동 주민자치회 전환(최경애 한국공공사회학회 부회장) ▶주민세 환원사업과 고양시 적용(오수길 고려사이버대학교 교수)이며, 이어지는 제2부 종합토론에서는 ▶‘고양시 자치공동체 어디로 가야 하나’라는 주제하에 권명애 고양시 자치공동체지원센터장의 진행으로 온-오프 동시토론이 펼쳐진다.

오후 3시부터 4시간 동안 진행되는 포럼 전과정은 온라인으로 생중계되며, 줌 초대나 유튜브(“고양사람들”)를 통해 누구라도 참여할 수 있다. 포럼이 끝난 뒤 7시부터는 다채로운 ▶제3부 공동체마당이 역시 온-오프 동시 진행방식으로 이어진다.

고양풀뿌리공동체 이춘열 정책위원장은 “10년 된 고양시의 자치공동체 정책과 추진 상황을 한 번쯤 점검해볼 때가 됐다”며 “아를 통해 고양시의 자치와 공동체 정책이 한 단계 업그레이드되는 계기가 마련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비대면 온라인/영상 중심으로 진행되는 이번 포럼은 마스크 착용, 거리유지 등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하며 진행된다.

 

류재복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미디어케이디·코리아데일리  |  등록번호:서울 다 10506  |  등록일자:2011년12월12일  |  사장·발행인 겸 편집인 : 박인환
대기자 : 류재복  |  편집 이사 : 김유경  |  청소년보호 책임자:정다미  |  고문변호사 : 법무법인 한결 (이오영 대표 변호사)  |  발행일자:2011년12월 12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61-4 라이프콤비 6층  |  대표전화 (02) 6924-2400  |  팩스 (02) 6924-2419
Copyright © 2021 코리아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