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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빈단 "혁명정부냐" 독선-독재-독기어린 秋 장관, 방 빼라" 규탄
류재복 기자  |  yjb080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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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11.26  00: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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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빈단 "혁명정부냐? 독선·독재·독기 어린 秋 장관 방 빼라!" 규탄

   
 

​[코리아데일리=류재복 대기자] 시민단체 활빈단(대표 홍정식)은 25일 윤석열 검찰총장에 직무배제 명령을 내리고 징계를 청구해 정국을 파국으로 치닫게하는 독선,독재적인 추미애 법무부 장관과 배후 몸통을 강력 규탄했다. 

​활빈단은 헌정 사상 초유의 충격적 일을 군사작전 하듯 자행한 추 장관이 주장한 ‘심각하고 중대한 비위’라는 것이 “명확한 사실 확인과 명분도 약하고 절차도 없이 의혹 짜깁기 수준으로 ‘윤 총장 찍어내 죽이기’용 구실일 뿐으로 헌정(憲政)문란 행위로 비난받아도 마땅하다”고 비판했다.

​또한 활빈단은 윤 총장이 “위법·부당한 처분에 대해 끝까지 법적 대응하겠다”고 한 만큼 법정에서 진실이 드러나겠지만 윤 총장을 범죄자 취급하는 중대조치를 경망되게 발표한 독선적인 추 장관의 폭거 조치를 사전보고 받고도 묵인한 문재인 대통령이 비겁한 대통령이라는 소리를 듣지 않으려면 “연말 개각에서 추 장관을 경질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혔다.

​이어 활빈단은 결국 정치가 검찰을 덮게한 판사 출신인 추 장관에 “검찰 독립성을 무너뜨리고 공수처 출범전에 윤 총장을 내쫓으면 검찰이 바로서고 검찰개혁이 이뤄지는가”고 따져 물었다.

   
 

한편 활빈단은 “法·檢간 극한대치와 갈등,반목을 끝내고 검찰과 화합하라”며 25일 서울남부법원內우체국에서 법무부장관실에 法·檢간 기름져 원활하고  깨가 쏟아지듯 화목하라는 뜻에서 참기름과 참깨를 화합촉구 경종품으로 보내면서 추 장관에 “주말에는 덕적도, 가덕도,수덕사,덕산온천,덕유산 등 큰 德 있는 곳에서 덕을 쌓아 德行을 실천하고,‘동지날’(12월21일)에는 동지팥죽을 검사들과 정겹게 나눠드는 ‘대화합의 장’을 마련하라”고 국민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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