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퍼스트룩

[코리아데일리(KD) 정다미 기자] 걸그룹 (여자)아이들 우기가 우주소녀 여름과 훈훈한 우정을 자랑하며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24일 (여자)아이들 우기의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지난 19일 발행된 퍼스트룩 매거진 208호에서 우기와 여름이 눈부신 비주얼을 과시했다.

공개된 화보에서 두 사람은 늦가을 오후의 낭만을 만끽하며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따사로운 햇살 아래 매혹적인 눈빛과 표정을 보여준 두 사람은 완벽하게 콘셉트를 소화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연예계 소문난 ‘절친’답게 촬영 내내 돈독하고 끈끈한 ‘찐친 케미’를 뽐내며 찰떡궁합을 보여준 두 사람은 눈빛을 주고받는 것만으로 척척 포즈를 맞추는 등 최강의 호흡을 자랑해 촬영장 스태프들을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 사진=퍼스트룩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우기와 여름은 ‘베스트 프렌드’로 지내게 된 계기와 그간 서로에게 느꼈던 속마음도 털어놨다.

우기는 “잘 하고 싶다는 의욕과 잘 해야 한다는 부담감에 힘들었던 때, 여름이가 먼저 다가와 손을 내밀어 줬다”며 “여름이는 멤버들 외에 처음으로 내게 ‘힘내라’고 말해준 정말 소중하고 특별한 친구”라고 애틋한 마음을 전했다.

한편 우기는 tvN 예능 프로그램 ‘나는 살아있다’에서 다채로운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다. 방송 직후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는 등 우기를 향한 뜨거운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tvN 예능 프로그램 ‘나는 살아있다’는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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