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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빈단 "연평도 포격10주기 상기, 철통경계 안보 강화" 강조
류재복 기자  |  yjb080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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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11.22  17:2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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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빈단 "연평도 포격10주기 상기, 철통경계 안보 강화" 강조

   
 

[코리아데일리=류재복 대기자] 시민단체 활빈단(대표 홍정식)은 23일 연평도 포격 北도발 10주기 논평을 통해 "남북평화 모드지만 민관군 모두 北의 연평도 포격 도발 만행을 잊지 말고 상기해 "유비무환 정신으로 국가안보에는 늘 깨어있어 한치의 빈틈도 없도록 임전무퇴 태세로 결속하여야만 한다"고 힘주어 말했다.

​활빈단은 "김정은이 핵을 완전폐기할 때까지는 총력안보태세로 긴장을 늦추지 말아야 한다"며 "핵과 생화학 무기,수백만 병력을 갖춘 북한은 언제나 돌변할 수도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활빈단은 국군통수권자인 문재인 대통령에 서욱 국방부장관을 통해 전 국군장병들을 향해 "북한이 완전 비핵화를 이행실천해 진정한 남북 평화가 이뤄지고 평화통일이 되는 그날까지 국가 안위와 국민생명과 재산안전이 물 샐 틈 없도록 철통경계와 총력안보 태세 강화 지침을 지시하라"고 촉구했다.​

​한편 홍정식대표는 10년전 北 기습도발시 섬 주민들 이 다 빠져나간 연평면으로 주민등록을 이전해 외딴 섬 생활을 하며 전운 감도는 연평도에서 영토 수호국민운동에 앞장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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