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 > TV방송
‘동네투톱’ 팽현숙X이특, 북창동 ‘한 지붕 두 가게’ 노포 소개
정다미 기자  |  dami3075@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11.20  10:44:0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 사진=‘맛있는 전쟁-동네투톱’

[코리아데일리(KD) 정다미 기자] 코미디언 팽현숙과 보이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이특이 전국 노포 맛집 찾기에 나선다.

오는 21일 SK브로드밴드 지역채널 1번에서 ‘맛있는 전쟁-동네투톱(제작투자 SK브로드밴드/제작 SM C&C STIDIO A/CP 정기완/연출 박경훈)’(이하 ‘동네투톱’)이 첫 방송된다.

‘동네투톱’은 20세기에 문을 열어 오랜 시간 그 지역의 양대 터줏대감으로 자리 잡은 노포 맛집 두 곳을 방문하는 프로그램으로, 단순한 맛 리뷰를 넘어서 오랜 역사와 전통을 품은 노포가 가진 힘과 의미를 되새겨볼 예정이다.

첫 회에서 MC 팽현숙과 이특은 서울 북창동 골목의 ‘한 지붕 두 가게’ 40년 지기 노포를 찾는다. 두 MC의 눈을 휘둥그레지게 만든 이 두 노포는 군침 유발은 기본이고, 공생과 상생으로 ‘희망’까지 찾았다고 해 북창동 ‘투톱 노포’의 정체에 관심이 쏠린다.

20일 공개된 스틸에는 첫 방송의 주무대가 된 서울 북창동 골목의 정경과 이곳을 찾은 두 MC의 모습을 공개하며 기대를 더했다. ‘팽특 MC’는 만남 처음부터 유쾌한 에너지로 특별한 케미를 뿜어냈다는 후문이다.

이들은 서울시 중구 북창동에 위치한 돼지고기 고추장 구이, 일명 동그랑땡을 판매하는 노포 두 곳을 찾았다. 일반적으로 동네의 라이벌 가게를 찾는 것으로 생각했는데, 두 노포는 특이하게 한 지붕 아래 두 가게로 운영되고 있어 팽특 MC의 눈의 휘둥그레지게 만들었다.

특히 두 가게 모두 이웃사촌으로 40년 이상 북창동 골목을 주름잡고 있다는 사실에 MC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고. 팽특 MC는 “둘 다 함께 살아남을 수 있었던 건, 그만큼 둘 다 맛있다는 증거다”, “같은 옥상에서 음식을 만들어서 두 곳으로 나눠 내려보내는 건 아닐까?”라는 등 각종 추측과 추리를 하기도.

그런 가운데 군침을 유발하는 비주얼과 팽특MC를 사로잡은 맛의 향연이 펼쳐졌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과연 북창동 골목에서 오랜 세월 명맥을 유지해온 ‘동네투톱’은 어떤 맛과 스토리를 담고 있을지, 군침 유발은 물론 유쾌한 두 사장님을 통해 공생과 상생으로 ‘희망’까지 찾아볼 수 있는 ‘동네투톱’에 어떤 내용이 담길지 궁금증이 쏠린다.

세월의 풍파를 견딘 노포 맛집의 이야기와 팽현숙과 이특의 생생한 먹방은 21일 오전 11시 첫 방송되는 ‘동네투톱’에서 공개된다.

한편 ‘동네투톱’의 본 방송은 SK브로드밴드 지역채널 1번에서 21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토요일 오전 11시 새로운 회차가 공개되며, B tv와 B tv 케이블 VOD, SK브로드밴드 지역 채널 홈페이지와 애플리케이션(앱)을 통해 무료로 시청할 수 있다. 또한 글로벌 틴즈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는 SM C&C STUDIO A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도 전편이 공개될 예정이다.

정다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미디어케이디·코리아데일리  |  등록번호:서울 다 10506  |  등록일자:2011년12월12일  |  사장·발행인 겸 편집인 : 박인환
대기자 : 류재복  |  청소년보호 책임자:정다미  |  고문변호사 : 법무법인 한결 (이오영 대표 변호사)  |  발행일자:2011년12월 12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61-4 라이프콤비 6층  |  대표전화 (02) 6924-2400  |  팩스 (02) 6924-2419
Copyright © 2020 코리아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