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 > 핫뮤직
장윤정, ‘돼지토끼’ 발매 “팬들께 드리는 이벤트 같은 곡”
정다미 기자  |  dami3075@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11.19  11:59:2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 사진=아이오케이컴퍼니

[코리아데일리(KD) 정다미 기자] 가수 장윤정이 딸을 위해 직접 작사한 신곡 ‘돼지토끼’를 발매한다.

19일 낮 12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장윤정의 신곡 ‘돼지토끼’가 공개된다.

‘돼지토끼’는 장윤정이 딸 하영이를 위해 직접 작사에 참여한 곡으로, 쉽고 귀여운 멜로디가 인상적인 세미 트로트다.

이 곡은 지난 9월 스페셜 LP를 통해 처음 공개된 ‘좋은 당신’ 이후 약 2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곡으로, 2017년 8월 선보인 ‘당신편’ 이후로는 3년 3개월여 만에 발매하는 세 번째 싱글 앨범이다.

장윤정은 신곡 ‘돼지토끼’에 대해 “요즘 저희 아이들에게 너무 많은 사랑을 보내주시는 팬들께 드리는 이벤트 같은 곡”이라며 “어렵지 않은 곡이다. 사랑하는 사람을 떠올리면서 귀엽고 상큼하고 사랑스럽고 신나게 들어달라”고 밝힌 바 있다.

특히 ‘돼지토끼’ 뮤직비디오는 초이 크리에이티브의 최신규 총감독이 제작을 맡아 올 3D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됐다. 이번 뮤직비디오는 트로트 계에서는 볼 수 없는 막대한 제작비가 투입돼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지난 2003년 ‘어머나’로 가요계에 데뷔한 장윤정은 통통 튀는 에너지와 친근한 매력으로 ‘어머나’ 열풍을 불러일으켰다. 이후 ‘짠짜라’, ‘꽃’, ‘이따, 이따요’, ‘장윤정 트위스트’, ‘초혼’ 등 발매하는 곡마다 히트를 치며 명실상부 대한민국 트로트 퀸으로 등극, ‘트로트의 여왕’으로 사랑받고 있다.

현재 SBS ‘트롯신이 떴다2’의 심사위원으로 활약 중인 장윤정은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 ‘내일은 미스터트롯’과 MBC ‘최애 엔터테인먼트’에 출연하며 다양한 방송 활동을 통해 시청자들과 소통하고 있다. 

정다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미디어케이디·코리아데일리  |  등록번호:서울 다 10506  |  등록일자:2011년12월12일  |  사장·발행인 겸 편집인 : 박인환
대기자 : 류재복  |  편집 이사 : 김유경  |  청소년보호 책임자:정다미  |  고문변호사 : 법무법인 한결 (이오영 대표 변호사)  |  발행일자:2011년12월 12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61-4 라이프콤비 6층  |  대표전화 (02) 6924-2400  |  팩스 (02) 6924-2419
Copyright © 2021 코리아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