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 > 사건/사고
활빈단 "11/17은 제81회 순국선열의날, 나라사랑을 행동으로 실천하자"
류재복 기자  |  yjb0802@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11.16  13:27:2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활빈단 "11/17은 제81회 순국선열의 날, 나라사랑을 행동으로 실천하자"

   
 

​[코리아데일리=류재복 대기자] 시민단체 활빈단(대표 홍정식)은 제81회 '순국선열의 날'(17일)을 맞아 논평을 통해 "1905년 日에 의해 강제체결된 을사늑약은 무효다"고 주장했다.

​또한 활빈단은 빼앗긴 나라를 되찾기 위해 독립 운동에 몸바쳐 순국하신 애국선열의 독립쟁취 투혼과 애족정신을 본받아 "3대 세습독재 폭정 체제 속에 고통받는 북녘동포 해방운동에 나설 때다"고 강조했다.

​이에따라 활빈단은 김정은 위원장에 북한내 순국선열후손에 대한 예우와 함께 세계인권 선언일인 12월10일을 기해 "정치범수용소 해체,공개처형 등 반인륜적만행을 중단하고 회기적 인권개선을 대내외에 천명하라"고 촉구했다.

​이어 활빈단은 단풍철 전국 산악회장 및 등산객들에 "애국은 행동으로 실천해야한다"며 등산로,하산로 입출구나 산 정상에서 순국 선열 추모를 위해 코로나19방역수칙에 걸맞게 약식추모 행사를 개최해 보길 권유했다.

   
 

류재복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미디어케이디·코리아데일리  |  등록번호:서울 다 10506  |  등록일자:2011년12월12일  |  사장·발행인 겸 편집인 : 박인환
대기자 : 류재복  |  편집 이사 : 김유경  |  청소년보호 책임자:정다미  |  고문변호사 : 법무법인 한결 (이오영 대표 변호사)  |  발행일자:2011년12월 12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61-4 라이프콤비 6층  |  대표전화 (02) 6924-2400  |  팩스 (02) 6924-2419
Copyright © 2021 코리아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