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 > 사건/사고
3일연속 200명대... 신규확진 223명, '방역비상'8월 27일 신규확진자 441명 이후 하향세 ... 10월 중순부터 다시 증가
류재복 기자  |  yjb0802@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11.16  09:55:0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3일연속 200명대..... 신규확진 223명, '방역비상'

   
 

 8월 27일 신규 확진자 441명 이후 하향세... 10월 중순부터 다시 증가

[코리아데일리=류재복 대기자]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6일 0시 기준으로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23명 발생했다고 이 날 밝혔다. 이 중 지역발생 사례는 193명, 해외유입은 30명이다.

국내 일일 확진자는 사흘째 200명대를 기록한 가운데, 이틀 연속 증가세를 보였다. 특히 진단검사 수가 줄어드는 주말동안에도 확진자가 늘면서 방역에 비상이 걸린 상황이다.

국내 유행은 지난 8월 27일 신규 확진자 441명으로 고점을 찍은 뒤 하향세를 보이다가 10월 중순부터 다시 증가하고 있다. 10월 22일 121명 발생 이후 100명 안팎을 반복한 뒤 지난 14일부터 200명대에 진입한 상황이다.

수도권의 지역발생 1주일간 평균은 99.4명으로 전날 89.9명 대비 10명 가까이 증가했다. 최근 사회적 거리두기 개편에 따른 1.5단계 격상 기준인 100명 이상에 초근접한 상황이다. 수도권 지역발생 추이는 1주간 '53→81→88→113→109→124→128명' 순이다.

국내 신규 확진자 추이는 0시 기준, 지난 11월 3일부터 11월 16일까지(2주간) '75→118→125→145→89→143→126→100→146→143→191→205→208→223명' 순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해외유입 사례를 제외한 지역발생 추이는 '46→98→108→117→72→118→99→71→113→128→162→166→176→193명' 순을 기록했다.

류재복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미디어케이디·코리아데일리  |  등록번호:서울 다 10506  |  등록일자:2011년12월12일  |  사장·발행인 겸 편집인 : 박인환
대기자 : 류재복  |  편집 이사 : 김유경  |  청소년보호 책임자:정다미  |  고문변호사 : 법무법인 한결 (이오영 대표 변호사)  |  발행일자:2011년12월 12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61-4 라이프콤비 6층  |  대표전화 (02) 6924-2400  |  팩스 (02) 6924-2419
Copyright © 2021 코리아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