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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빈단 "11월 11일은 '농업인의 날' '흙의 날' '빼빼로데이' NO, 가래떡 먹자"
류재복 기자  |  yjb080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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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11.11  08:2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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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빈단 "11월 11일은 '농업인 의 날'이자 ‘흙의 날’ ‘빼빼로데이’NO, 가래떡 먹자"

   
 

​[코리아데일리=류재복대기자] 시민단체 활빈단 (대표 홍정식)은 '농업인 의 날'이자 ‘흙의 날’인 11일 땀과 정성으로 국민들에게 좋은 먹거리를 제공하는 농민들 노고에 감사의 메시지를 전했다. 

​또 전국의 학부모들에 이날을 국적불명 기념일인 ‘빼빼로 데이’라고만 알고 있는 청소년 자녀들에게 가래떡 먹기를 권장하는 등 농업의 중요성을 일깨워 주길 촉구했다. 

이어 활빈단은 문재인 대통령도 ‘농업은 우리경제 의 미래성장 생명산업’이라며 ‘농자천하지대본’을 강조한대로 "나라의 근본이자 생명 의 원천인 농업의 중요성을 다시 일깨워 21C 농업발전과 농정혁신을 이룩하자"고 주장했다. 

​이와함께 활빈단은 국민행복시대에 걸맞는 농정 혁신으로 버겹게 살아가는 영세농민도 보다듬는 배려와 지역특성에 맞는 농업경쟁력 혁신적 제고 로 농산물 부가가치를 높이는 식품산업으로 육성 하도록 "첨단농업기술 개발을 촉진하여 희망농촌 ,복지농촌,미래 창조산업으로 발돋움시키자"고 힘주어 말했다. 

​아울러 활빈단은 농민들에게 "활기넘치는 부농(富農) 을 일구자"고 독려했다. 

​더불어 활빈단은 "생명의 원천인 흙이 건강 해야만 사람은 물론 동·식물도 건강해진다"며 "환경친화적인 농업이 되려면 각종 오염원제거등 흙 살리기 운동을 통해 건강한 흙을 유지해,후손에 물려줄 수 있도록 지키자" 고 강조했다. 

​한편 활빈단은 시도 교육감,초중고교장.교사들에 신세대 젊은이들에 "이날이 농업인의 날이자 흙의 날,가래떡 먹는 날 임을 바로 알려주라"며 학교장,교사들에 땀흘려 노력하는 농촌체험 학생봉사를 권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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