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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수, 새 앨범 ‘Pit A Pat’ 발매 “선물 같은 앨범 됐으면 하는 바람을 담아”
정다미 기자  |  dami307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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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11.10  17:5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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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씨제스엔터테인먼트

[코리아데일리(KD) 정다미 기자] 가수 XIA(준수)의 새 앨범이 베일을 벗는다.

10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김준수의 두 번째 미니앨범 ‘Pit A Pat(핏어팻)’의 전곡 음원과 타이틀곡 뮤직비디오가 공개된다.

힘든 시기, 음악의 힘을 빌려 모두에게 긍정의 에너지를 전하고 싶다는 그의 생각에서 출발한 김준수의 두 번째 미니앨범 ‘Pit A Pat’은 파워풀한 댄스 타이틀곡을 시작으로 계절에 잘 어울리는 감성적인 발라드 장르의 곡들과 지난겨울 팬들을 위해 선공개되었던 곡까지 총 네 곡을 담아냈다.

앞서 김준수는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새 미니앨범 ‘Pit A Pat’의 기대감을 높이는 동명의 타이틀곡 ‘Pit A Pat’ 뮤직비디오 티저와 함께 발라드 수록곡 ‘요즘’, ‘너를 쓴다, ‘눈이 오는 날에는’이 담긴 오디오 티저, 스포 라이브 영상을 순차적으로 공개해 그 열기를 뜨겁게 달궜다.

특히 뮤직비디오 티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었던 “약속했던 그 시간이 온 거야”라는 가삿말과 중독성 있는 멜로디와 비트는 국내외 글로벌 모든 팬들의 가슴을 두근거리게 만들며 짧은 시간에도 압도적인 몰입감을 선사하며 기대를 높였다.

특히 지난 9일 녹음실 스포 라이브 영상을 통해 미니앨범에 수록된 전곡을 노래하는 김준수의 모습을 짧게나마 담기며 이목을 사로잡았다. 각 수록곡에 어우러지는 다양한 색상의 조명과 “너와 내가 하나가 되는 Magic spell”, “요즘 네가 없는 내가 생각나 내가 없는 넌 괜찮을까”, “언제부터였는지 사실 기억이 안나 내 사랑이 아주 조금 더 컸다면” 등 일부 공개된 가사를 통해 때로는 강렬하게 때로는 애절하게 시시각각 변하는 그의 모습과 감성을 확인할 수 있어 이번 신보에 대한 기대감을 수직 상승시켰다.

   
▲ 사진=씨제스엔터테인먼트

김준수는 “팬분들께 새로운 앨범으로 인사를 드릴 수 있게 되어 무척 기쁘다. 가수로서의 모습을 오랜만에 보여드리는 것 같은데, 요즘같이 모두가 힘든 시기에 저의 음악과 무대, 그리고 공연이 많은 분들에게 에너지가 되고 큰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 여러분들께 선물 같은 앨범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을 담아 행복하게 준비했기에 이런 저의 마음이 잘 전해졌으면 좋겠고, XIA의 두 번째 미니앨범 ‘Pit A Pat’에 사랑과 관심 부탁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장르 불문, 곡에 빠져들게 만드는 김준수의 풍부한 감정과 소화력은 리스너들에게 깊은 공감과 위로를 선사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희망적이면서 밝은 에너지가 넘치는 타이틀곡 ‘Pit A Pat’과 요즘 같은 계절에 어우러지는 짙은 감성의 발라드곡들로 가득 채운 신보를 통해 김준수는 이번에도 전 세계 팬들과 리스너들에게 그 어느 때보다도 넘치는 행복함을 선사할 전망이다.

새 앨범 발매 소식으로도 국내외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성원을 얻으며, 다시 한번 가수로서 사랑받는 명품 보컬리스트임을 증명한 김준수의 다채로운 목소리가 담긴 두 번째 미니앨범 ‘Pit A Pat’의 수록된 전곡의 음악과 타이틀곡 뮤직비디오는 10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감상할 수 있으며, 오는 21일부터 22일까지 양일간 미니앨범 발매 기념 온라인 콘서트로 글로벌 팬들과 함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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