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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빈단 "청와대-민주당은 막말 머저리 의원, 장관 퇴출시켜라"
류재복 기자  |  yjb080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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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11.08  20:5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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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빈단 "청와대-민주당은 막말 머저리 의원,장관 퇴출 시켜라!"

   
 

갑질의원,막말장관,쌍욕 원내대표,국민모독 청와대 비서실장 방 빼라!

[코리아데일리=류재복 대기자] 시민단체 활빈단(대표 홍정식)은 8일 더불어민주당 박범계 의원이 지난 5일 국회 법사위 예산안 심사중 조재연 대법관(법원행정처장)에게 “의원 님 꼭 살려주십시오라고 말해보라”며 거듭 요구한 ‘갑질’행위는"직권남용의 오만방자한 안하 무인 망언이다"고 맹비난했다.

​또한 활빈단은 김태년 원내대표가 국토부2차관에 ×자식 이란 낯뜨거운 쌍욕설과 고압적 거드름을 펴대며 오만떠는 볼성 사나운 짓에 "대국민 사과 하던가 원내대표직 사퇴하라"고 목소리를 높혔다

​이어 활빈단은 838억원이나 드는 서울·부산시장 보선을 '국민 전체가 성인지 감수성에 대한 집단 학습을 할 기회'라고 내뱉은 여성인권운동가 출신 인 이정옥 여가부 장관 황당한 궤변에 "국민들은 분노한다"며"장관자격 없으니 사과후 사퇴하던가 문재인대통령이 경질하라"고 날선 비판을 가했다

​이와함께 활빈단은 노영민 청와대비서실장마저 '정부비판 광화문 시위자는 살인자'란 극언에 국민 등 돌려 "낙엽처럼 표 떨어지는 소리가 경향각지에서 따갑게 들린다"고 쓴소리를 퍼부었다.

​이에따라 활빈단은 청와대,국회,더불어민주당사, 여가부 청사를 항의 방문해 사퇴 요구 규탄 시위를 벌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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