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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빈단 "김정은이 넘어와도 감지센서는 먹통인 무용지물 철책"
류재복 기자  |  yjb080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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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11.05  15:5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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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빈단 "김정은이 넘어와도 감지센서는 먹통인 무용지물 철책"

   
 



[코리아데일리=류재복 대기자] 시민단체활빈단(대표 홍정식)은 5일 국방부,합참 앞에서 북한 남성1명이 4일 강원도 동부전선 최전방 군사분계선(MDL),GOP(일반전초)철책 을 넘어 월남했는데도 "경계감시 허점이 드러났 다" 며 서욱 국방부장관,원인철 합참의장에 국민 의 소리로 거세게 항의했다.

이에 활빈단은 전 GOP지역에 과학화경계시스템 이 설치되어 있어 남하 장면이 군 열상감시장비 (TOD)에 실시간 포착됐지만"해당 철책광망(감지 센서)이 '먹통 무용지물인 '경계 사각지대'상태로 아예 작동하지 않은 것은 철통경계는 커녕 심각한 안보결함을 여실히 드러낸 것 이다"며 즉각 철책 전체에 대한 실사 점검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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