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T/통신 > 통신/모바일
SK텔레콤, 레트로 트렌드 반영한 액세서리 출시
김유경 기자  |  gvkorea21@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11.02  08:50:3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 SK텔레콤이 선보인 레트로 액세서리는 스마트폰 케이스 10종, 블루투스 이어폰 케이스 5종, 스트랩 2종으로 SPEED, TTL, june 등 추억의 SKT 브랜드 디자인이 적용됐다.

[코리아데일리=김유경 기자]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박정호)이 MZ세대가 주도하는 레트로(Retro, 복고) 트렌드를 반영해 전 세대에 친숙한 1990~2000년대 SKT 브랜드 로고로 디자인된 액세서리를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레트로 액세서리는 카카오톡 내 메이커스와 SK텔레콤이 새롭게 오픈한 홍대 플래그십 매장 ‘T 팩토리’에서 구매할 수 있다.

MZ세대는 1980년대 초~2000년대 초 출생한 밀레니얼 세대와 1990년대 중반~2000년대 초 출생한 Z세대를 지칭하며 이들은 예전에 한 시대를 풍미했던 소주, 밀가루, 음료 브랜드를 소비하며 즐기고 있다.
 
SK텔레콤은 1984년 설립 후 지금까지 고객들로부터 1위 이동통신 기업으로 인정받는 데 큰 역할을 한 인기 브랜드들을 소환했다. 대표적으로 1997년 SK텔레콤으로 사명 변경과 동시에 선보인 대표 브랜드 SPEED, 1999년 신세대를 위한 신개념 이동전화 브랜드 TTL, 2001년 청소년 전용 브랜드 ‘ting(팅)’, 2002년 모바일 멀티미디어 브랜드 ‘june(준)’ 등이다.
 
이번에 출시되는 레트로 액세서리는 스마트폰 케이스 10종, 블루투스 이어폰 케이스 5종, 스트랩(끈) 2종으로 SK텔레콤의 친숙한 브랜드들을 재해석한 디자인으로 구성되어 있다.
 
스마트폰 케이스의 판매가는 1만3000원 또는 1만9000원으로 갤럭시S20, 갤럭시노트20, 아이폰12, 아이폰11, 아이폰SE, LG벨벳 등 대표 스마트폰 기종에서 사용할 수 있다. 블루투스 이어폰 케이스는 1만4000원으로 에어팟과 갤럭시버즈 전용 상품이다. 신규 스마트폰, 이어폰에서도 이용 가능한 상품군이 계속 추가될 예정이다.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미디어케이디·코리아데일리  |  등록번호:서울 다 10506  |  등록일자:2011년12월12일  |  발행일자:2011년12월 12일  |  사장·발행인 겸 편집인 : 박인환
영상본부장 : 최상기  |  편집이사 : 김유경  |  청소년보호 책임자:정다미  |  고문변호사 : 법무법인 써밋 (박장수 변호사)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61-4 라이프콤비 6층  |  대표전화 (02) 6924-2400  |  팩스 (02) 6924-2419
Copyright © 2021 코리아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