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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빈단 "코로나 확산 기폭제 될 핼러윈데이 축제 방역 강화"
류재복 기자  |  yjb080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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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10.30  16:5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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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빈단 "코로나 확산 기폭제 될 핼러윈데이 축제 방역 강화"

   
 

​[코리아데일리=류재복 대기자] 시민단체 활빈단(대표 홍정식)은 핼러윈데이(10 월31일)행사가 "대규모 인파가 몰려 코로나 감염 확산의 기폭제가 될 것 같다"고 깊히 우려했다.

​이에 활빈단은 명절등 우리축제에는 관심없고 외국발 행사놀이에 빠진 젊은층에 "이태원이 지 난 5월 클럽발 코로나 확산의 진원지였음을 상기 하자"며 코로나19 방역의 최대 고비를 맞지 않도 록 과도한 축제 자제를 촉구했다.

​활빈단은 이미 서울,부산,인천,대구 등 대도시 전역의 파티룸과 레지던스는 "홈파티 예약이 꽉 찬 상태다"며 "각종 모임에서 산발적 감염이 잇따 르고 있어 확진자 수는 언제든 늘 수 있기에 이용 고객,업소,당국이 선제적 방역에 나서야 할 상황 이다"고 지적했다.

​활빈단은 "방심해 긴장을 풀다간 우리 모두가 오는 겨울을 힘든 코로나 방역과 한파 추위속에 고통 받게 된다"며 자중절제를 당부했다.

​한편 서울시는 방역대책을 내놓고"이용인원 제한 ,마스크착용,환기등 방역수칙을 한 번이라도 위반 한 업소는 즉시 문을 닫게 하거나 벌금을 물리겠 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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