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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빈단, 제8회 지방자치의 날 맞아 전국 자치단체장들에게 분권 강화 실천 의지" 촉구
류재복 기자  |  yjb080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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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10.29  20: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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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빈단, 제8회 지방자치 의 날 맞아 전국 자치단체장들에게 분권강화 실천 의지" 촉구 

   
 

 -코로나19 대응과정에서 지자체 역할의 중요성에 대해 실감.. 

[코리아데일리=류재복 대기자] 시민단체 활빈단(대표 홍정식)은 29일 '내가 만드 는 지방자치, 함께 누리는 균형발전'을 기치로 내 건 제8회 지방자치의 날을 맞아 전국 시·도지사, 시장·(직선)구청장·군수 등 기초자치단체장들에 "자치분권 강화를 위한 실천적 의지를 다지라"고 촉구했다.

​이어 활빈단은 지역균형 뉴딜을 통해 자치단체간 협업과제와 생활권에 기반을 둔 "생산적,창의적 인 지역균형 뉴딜 사업 전개에 힘을 쏟으라"고 강조했다.

​또한 활빈단은 "대다수 국민들이 이번 코로나19 대응과정에서 지자체 역할의 중요성에 대해 실감 했다"면서 “자치분권의 강화를 통해 주민안전을 위한 지자체의 선제적 행정추진에 공감한다는 것으로 판단된다”며 광역,기초 지방자치단체장들 에 지역 경제를 디지털,친환경·저탄소경제로 전환 해 "코로나19 이후 시대를 선도하고 중앙,지방간 소통 강화를 주도하라"고 주문했다.

​이와함께 활빈단은 "삶의 터전인 지역이 발전해야만 국민 행복시대를 이룰수 있다"며 지방자치 정책이 제도 자치와 권한배분에 국한된데다 세원 이 중앙 지방 이 8대 2의 비율의 불균형으로 인한 열악한 지방 자치 성과에 대해 주민만족 체감도가 낮은 현실에서 "지방자치 헌장 공포로만 끝내지 말고 지역 발전을 위해 주민과 자치단체장 비롯한 지방의원, 지방공무원이 혁대를 같이 맨 마음으로 맞춤형 지역발전정책 모색등 경쟁력 확보해 지역 발전을 위한 자조,자립,자활,협동적 공조틀을 이루라" 고 당부했다. 

​아울러 활빈단은  "열악한 지방재정을 해결하지 않고 선 지방자치는 말뿐이다"며 "지자체 스스로 가 구조적인 선심성, 낭비성 사업 중단으로 예산 을 절감하고 실질적인 지방재정조직의 자율성 신장과 함께 사회복지사업의 지방부담을 해소하 는 일 도 선행되어야 한다"고 지적했다. 

​한편 활빈단은 지방자치 발전 저해 요인 제거와 지자체 공익사업 반대세력 추방과 함께 지자체 공무원 비리소탕, 행정 감시는 제대로 못하면서 예산만 낭비 하는 지방의원 부정부패 척결과 예산 절약켐페인, 지방행정효율성 제고로 한국형 실정 에 맞는 지방자치제 만들기 국민운동에 나설 계획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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