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 > 사건/사고
활빈단 "해경은 코로나 틈탄 중국어선 불법조업 강력 단속하라"
류재복 기자  |  yjb0802@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10.29  20:12:5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활빈단 "해경은 코로나 틈탄 중국어선 불법조업 강력 단속하라!"

   
 

[코리아데일리=류재복 대기자] 시민단체 활빈단(대표 홍정식)은 29일 본격적인 가을 조업철에 코로나19 틈타 증국어선들의 서해 불법 조업이 기승을 부리자 서해지방해양경찰청 (청장 김도준)에 해양주권 수호와 어족자원 보호를 위한 강력한 단속을 요구했다.

​이어 활빈단은 주한중국대사관 앞 시위를 통해 중국에 항의하고 어업단체들과 연대해 외교부, 해수부 등 정부를 향해 "중국정부가 자국어선의 한국영해 불법조업 자체 단속을 요구하라"고 촉구할 계획이다.

​한편 서해해경은 불법조업 외국어선이 증가하자 영해 침범 차단·퇴거 등 비접촉방식서 나포·압송으로 전환하고 '코로나19'국내 유입 차단을 위해 검역 당국과 협조해"전용 부두 '클린 조사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사진은 서울 명동 주한 중국 대사관 앞 불법조업 항의 시위)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미디어케이디·코리아데일리  |  등록번호:서울 다 10506  |  등록일자:2011년12월12일  |  사장·발행인 겸 편집인 : 박인환
대기자 : 류재복  |  편집 이사 : 김유경  |  청소년보호 책임자:정다미  |  고문변호사 : 법무법인 한결 (이오영 대표 변호사)  |  발행일자:2011년12월 12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61-4 라이프콤비 6층  |  대표전화 (02) 6924-2400  |  팩스 (02) 6924-2419
Copyright © 2021 코리아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