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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토피아’ SuperM 태민, 찐친 텐션 폭발 ‘5종 게임’으로 180도 돌변한 눈빛
정다미 기자  |  dami307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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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10.28  10:5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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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SM C&C STUDIO A, wavve

[코리아데일리(KD) 정다미 기자] 보이그룹 SuperM(슈퍼엠)의 태민이 숨겨왔던 승부욕을 발산한다.

28일 오전 11시 wavve 오리지널 웹 예능 ‘M토피아(공동제작 SM C&C STUDIO A, wavve/기획 김지선/연출 조현정)’ 9-10회가 방송된다.

‘M토피아’는 SuperM(백현, 태민, 카이, 태용, 마크, 루카스, 텐)의 첫 단독 여행 리얼리티다. ‘M토피아’는 ‘K-POP 어벤져스’ SuperM이 원하는 모든 것이 준비된 SuperM만의 유토피아 ‘M토피아’에서 먹고 즐기고 힐링하는 일곱 멤버의 특별한 휴가 여행기를 담는다.

이날 SuperM 멤버들의 짜릿한 스피드 레이싱 도전부터 새로운 숙소에서 펼쳐지는 찐친 텐션 폭발 ‘5종 게임’이 공개된다.

먼저 SuperM 멤버들은 스피드 카트 레이싱 경쟁을 펼친다. 에이스 멤버들이 엎치락뒤치락하며 손에 땀을 쥐는 경쟁을 펼치는 동안 초보 멤버들은 느긋한 운전으로 평화로운 힐링 드라이브 타임을 선사했다고. 반면, 레이싱 중 초유의 ‘갑분 퇴장(?)’ 사태를 낳은 멤버도 등장해 홀로 범퍼카를 방불케 하는 수난 퍼레이드를 보여줘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다음으로 저녁 먹방 타임이 이어진다. 메뉴는 바로 ‘먹믈리에’ 루카스의 원픽 음식. 루카스는 두 그릇을 순식간에 뚝딱 비우는 기록적인 폭풍 먹방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과연 루카스와 멤버들의 취향을 제대로 저격한 메뉴는 무엇일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배를 든든하게 채운 SuperM 멤버들은 대망의 두 번째 숙소에 도착한다. 입을 떡 벌어지게 하는 럭셔리 숙소를 마주한 멤버들은 “우와 이거 뭐야?”라며 감탄사를 연발했다. 이어 방 배정을 건 ‘5종 게임’이 펼쳐졌다. 럭셔리 독방을 차지하기 위해 멤버들은 “이겨야겠는데?”, “목숨 걸었다”라며 승부욕을 불태우기 시작했다고.

신박한 첫 번째 게임이 공개되고 멤버들이 “와 이런 게임도 있구나”라며 허둥지둥하는 사이, 태민은 180도 돌변한 눈빛으로 “저 먼저 해도 돼요?”라며 비장하게 도전장을 내밀었다. 하지만 결국 게임 도중 “억울하다. 오늘 억울해서 잠 못 자”라며 잔뜩 흥분한 모습을 보였다고 알려져 눈길을 끈다. 과연 ‘온화 요정’ 태민을 흥분케 만든 사건은 무엇일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이 외에도 카이와 루카스 ‘투카스’ 형제의 진검승부를 예고하는 신개념 대결 게임부터 SuperM 멤버들의 각종 게임 전략이 난무하는 현장은 28일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M토피아’는 매주 수요일 오전 11시에 wavve(웨이브)를 통해 공개되며, 태국 ‘True ID’에서 동시 방영된다. 이후 목요일에는 본방송의 아쉬움을 달래줄 비하인드 영상이, 금요일에는 본방송의 재미를 잇는 하이라이트 영상이 유튜브 ‘SM C&C STUDIO A’ 채널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SM C&C STUDIO A는 wavve(웨이브)를 비롯해 유튜브, 네이버 V LIVE(V앱), 네이버 TV, Seezn(시즌)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OTT 경험을 주무기로 세계 무대에서 활동하고 있다. 또한 다양한 공식 채널에서 오리지널 콘텐츠를 통해 구독자, 시청자와 꾸준히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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