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 > 영화
‘미스터트롯: 더 무비’, TOP6 기대 당부 “매 순간이 관전 포인트”
정다미 기자  |  dami3075@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10.19  18:21:5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 사진=㈜영화사 그램

[코리아데일리(KD) 정다미 기자] ‘미스터트롯’ TOP6가 오는 22일 스크린 점령에 나선다.

19일 오후 미스&미스터트롯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온라인 제작보고회가 개최됐다. 방송인 박경림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TOP6 임영웅, 영탁, 이찬원,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가 참석했다.

‘미스터트롯: 더 무비’는 ‘내일은 미스터트롯 대국민 감사콘서트’ 서울 공연 실황을 중심으로 방송에서는 다 보여주지 못했던 TOP6의 모든 것을 만나볼 수 있는 찐한 콘서트 무비다. TOP6의 현재진행형 신화를 진한 감동으로 그려내 팬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미스터트롯: 더 무비’는 오는 22일 전국 롯데시네마에서 단독 개봉한다.

이날 온라인 제작보고회는 4만 3천여 명의 팬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트찢남 TOP6가 브라운관을 넘어 스크린까지 진출한 소감에 대해 임영웅은 “아직도 실감이 안 난다. 영화를 보는 순간에도 믿기지 않았다”며 첫 스크린 데뷔를 앞두고 있는 설레는 마음을 고백했다. 이찬원은 “포털 사이트 영화란에 보면 저희가 배우로 등록돼 있더라. 너무너무 영광스럽고 감개가 무량했다”며 벅찬 마음을 전하는 동시에 영화를 직접 확인하라는 깨알같은 홍보 멘트도 잊지 않았다. TOP6의 맏형 장민호는 “우리의 모습을 보러 극장에 보러 오시는 분들이 계신다는 게 이 자리에 오면서도 믿기지 않았다. 너무나 사랑하는 동생들과 함께 이 자리에 있다는 것에 감사하고, 저희도 엄청 기대 중이다”라며 떨리는 스크린 데뷔 소감을 밝혔다.

이어서 제작보고회에서 최초 공개된 하이라이트 영상에서는 노래를 부를 수 있다는 행복함을 만끽하며 팬들과의 만남을 간절히 기다린 TOP6의 열정이 담겨, 예비 관객들과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이 쏟아졌다.

다음으로는 ‘미스터트롯: 더 무비’와 관련된 다양한 키워드를 주제로 TOP6의 매력을 샅샅이 파헤치는 시간을 보냈다. 특히 키워드 ‘콘서트’와 관련된 비하인드로 영탁은 “시국이 시국인지라 콘서트 도중 관객들의 함성이 없어서 저희와 팬분들 모두 아쉬웠다. 그렇기 때문에 이번 콘서트는 더욱 소중한 기억으로 남았다”며 콘서트를 향한 솔직한 마음을 드러냈고, 김희재는 “첫 콘서트, 첫 오프닝이 기억에 남는다. 관객들과 가까이 처음 마주했을 때 굉장히 희열이 느껴졌다”며 감격했던 기억과 함께 울컥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 사진=㈜영화사 그램

‘나의 인생 노래’라는 키워드와 관련해서 멤버들은 ‘내일은 미스터트롯’에서 부른 노래가 모두 인생 노래라며 단 한 곡만 꼽기를 어려워했다. 임영웅은 ‘바램’, 영탁은 ‘막걸리 한 잔’, 이찬원은 ‘진또배기’, 정동원과 장민호는 ‘파트너’, 김희재는 ‘돌리도’를 꼽았다. 특히 TOP6는 자신의 인생 노래를 한 소절씩 선보여 한순간에 행사 현장을 콘서트장으로 바꾸어 놓는 프로페셔널함으로 감탄을 자아냈다.

또 TOP6 멤버들은 ‘서로가 서로에게’ 코너를 통해 ‘형은 찐이야’, ‘운명의 동생’, ‘이대로 커줘’, ‘환상의 케미’, ‘끝없는 보물’, ‘나의 자신감’ 등 다섯 글자로 동고동락한 멤버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내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동시에 TOP6는 한결같이 이들을 응원해준 팬들을 향한 영상 편지로 감동을 더했다. 정동원은 “저희를 많이 사랑해주시고 아껴주셔서 감사하다. 형, 삼촌들은 피 안 섞인 가족 같은 존재다. 같이 아껴주시고 많이 사랑해주셨으면 좋겠다”며 어린 나이에도 형들과 팬들을 모두 생각하는 성숙한 모습을 보였으며, 이찬원 역시 “동원 군의 말에 너무나 공감한다. 저희도 한 가족이지만, 팬분들도 저희와 한 가족이다. 고민이 많을 때 팬들이 보여주신 사랑 덕분에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었다”며 팬들을 향한 각별한 마음을 밝혔다.

TOP6 멤버들은 연초부터 시작된 ‘내일은 미스터트롯’의 열풍이 2020년이 얼마 남지 않은 이 시점까지 이어질 수 있다는 것에 감사를 남기며 키워드 토크를 마무리 했다.

기자간담회에서는 ‘미스터트롯: 더 무비’의 관전포인트를 꼽아 달라는 질문에 임영웅은 “여태껏 보지 못했던 TOP6의 있는 그대로의 모습이 많이 담겨있다”며 더욱 친숙한 모습으로 팬들에게 다가갈 것임을 예고했다. 영탁 역시 “카메라를 있는 걸 까먹고 지내고 있어 정말 찐 모습들이 고스란히 담겨 있을 것”이라 전해 이제는 가족이 되어버린 TOP6의 진솔한 모습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정동원은 “매 순간이 포인트였다”는 재치있는 대답으로 팬들의 열띤 성원을 받기도 했다. 끝으로 TOP6는 “‘미스터트롯: 더 무비’는 재미도 있고 감동도 있다”고 기대를 당부했다. .

한편 ‘미스터트롯 대국민 감사 콘서트’의 생생한 열기와 방송에서 다 보여주지 못한 TOP6의 진심을 볼 수 있는 ‘미스터트롯: 더 무비’는 10월 22일 전국 롯데시네마에서 단독 개봉한다.

정다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미디어케이디·코리아데일리  |  등록번호:서울 다 10506  |  등록일자:2011년12월12일  |  사장·발행인 겸 편집인 : 박인환
대기자 : 류재복  |  청소년보호 책임자:정다미  |  고문변호사 : 법무법인 한결 (이오영 대표 변호사)  |  발행일자:2011년12월 12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61-4 라이프콤비 6층  |  대표전화 (02) 6924-2400  |  팩스 (02) 6924-2419
Copyright © 2020 코리아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