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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빈단 "정부와 문화계는 일제가 강탈해간 문화재 6만7천점과 개인소장 30여만점 등 對日반환 요구하라"
류재복 기자  |  yjb080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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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10.19  10:4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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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빈단 "정부와 문화계는 일제가 강탈해 간 문화재 6만7천여점, 개인소장등 30여만 등 對日반환 요구하라!"

덕수궁 대한문도 원래글씨인 대안문으로!

​[코리아데일리=류재복 대기자] '문화의 날'인19일 시민단체 활빈단(대표홍정식) 은 논평을 통해 "일본은 뺏어간 우리문화재를 반환하라"고 요구했다,

​또한 박양우 문화체육광광부장관에 "일제 강점기 강탈당한 문화재 6만7천여점과 개인소장 등 30 여만점의 우리문화재 반환 對日요구에 나서라"고 촉구했다.

​이와함께 활빈단은 전국 국공사립 박물관,미술관 지자체별 문화원 등 관계당국과 문화계 인사들에 "'강탈당한 우리문화재 되찾기 대일운동'에 앞장 서라"고 요구했다.

​이어 활빈단은 정부,지자체,국민들에 “우리 고유 문화의 계승발전,보존,선양에 앞장서고 수준높은 고품격 문화와 미래산업이 공존하는 문화융성 나라와 사회를 만들자”고 힘주어 말했다.

​아울러 활빈단은 정재숙 문화재청장에 "대한제국 의 덕수궁(德壽宮)정문 현판인 '대한문'(大漢門) 을 원래의 '대안문'(大安門)으로 즉각 원상회복 하던가 대한문(大韓門)으로 바꾸라"고 요구했다.

활빈단은 문재인 대통령에게도 "코로나19엄혹한 시기에 그 어느때보다 국태민안(國泰民安)을 강조해야 할 때다"며 "'대안문'(大安門)원래 이름 대로 회복시켜야 한다"며"1906년 4월25일 누군 가에 의해 '대안문'이 '대한문'으로 바뀐 이유도 문화재청에서 역사학계와 함께 규명하라"고 제의 했다. 

이어 활빈단은 "일제와 그들 앞잡이 매국노들이 만든 이름은 본래 좋은 뜻대로 되돌려야 민족정기가 되살아난다"며 "특히 대한문에 漢자는 스스로 를 욕되게 하니 이를 바로잡아 일제 잔재를 청산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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