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 > TV방송
‘슈돌’ 박주호·나은·건우, 셋째 진우와 9개월 만의 컴백 “25일 공개”
정다미 기자  |  dami3075@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10.19  10:15:2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 사진=KBS2 ‘슈펴맨이 돌아왔다’

[코리아데일리(KD) 정다미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로 랜선 이모-삼촌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건나블리가 더 강력하게 돌아온다.

KBS2 ‘슈펴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352회 ‘부모가 자라야 아이가 자란다’ 편이 지난 18일 밤 방송됐다. 특히 이날 방송 말미 찐건나블리 가족의 예고편이 공개돼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예고편은 주호 아빠와 나은이, 그리고 건후의 인사로 시작됐다. 오랜만에 ‘슈돌’ 카메라 앞에 선 건나파블리 가족은 흥이 넘치는 목소리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건나블리의 사랑스러움은 여전했다. 텐트 안 카메라 삼촌을 향해 “삼촌 보고 싶었어요~”, “나두~”를 외치는 건나블리 남매의 모습은 카메라 너머 시청자들까지 심쿵하게 만들었다.

이와 함께 아이들의 달라진 점들도 눈길을 끌었다. 먼저 긴 생머리에서 똑단발로 변신한 나은이는 더욱 유창해진 언어 실력을 겸비한 두 동생의 큰 누나가 돼 있었다. 또 마냥 아기 같던 건후는 훌쩍 자란 키만큼 커진 200%의 에너지를 발산하는 어린이 자태로 눈길을 끌었다.

무엇보다 시청자들의 기대를 높인 것은 바로 셋째 진우였다. 아직 한 번도 공개된 적 없는 진우의 모습이 드디어 다음 주 ‘슈돌’을 통해 공개되는 것. 진우는 건후의 어린 시절과 똑닮은 모습이 살짝 공개돼 궁금증을 더했다. 진우 곁을 떠날 줄 모르는 동생 사랑꾼 누나 나은이와 형 건후의 모습이 공개되며, 본격적으로 진우를 만나볼 수 있는 다음 주를 기다려지게 했다.

 

대체 불가능한 귀여움과 꿀 떨어지는 사랑스러움으로 시청자들에게 큰 힐링과 행복을 선사했던 건나블리 가족이 막내 진우와 함께 찐건나블리로는 가운데 이들 가족이 앞으로 어떤 이야기로 일요일 밤 시청자들을 사로잡을지 기대가 모인다.

 

한편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일요일 밤 9시 15분 방송된다. 내레이션으로 도경완과 소유진이 활약하는 가운데 샘 해밍턴과 윌리엄-벤틀리 형제, 개리와 하오, 도경완과 연우-하영 남매가 출연하고 있다. 

정다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미디어케이디·코리아데일리  |  등록번호:서울 다 10506  |  등록일자:2011년12월12일  |  사장·발행인 겸 편집인 : 박인환
대기자 : 류재복  |  청소년보호 책임자:정다미  |  고문변호사 : 법무법인 한결 (이오영 대표 변호사)  |  발행일자:2011년12월 12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61-4 라이프콤비 6층  |  대표전화 (02) 6924-2400  |  팩스 (02) 6924-2419
Copyright © 2020 코리아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