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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빈단 "라임-옵티머스 사건, 한줌 의혹없이 실체적 진상을 밝혀내라"
류재복 기자  |  yjb080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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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10.15  17: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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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빈단 "라임-옵티머스 사건, 한 줌 의혹 없이 실체적 진상을 밝혀내라"

   
 

■라임·옵티머스 펀드사기 사건 뭉갠 서울중앙 지검 믿을수 없다.

■윤석열 검찰총장!특별 수사본부 직접 진두지휘 하라!

■ 국민은 알고싶다. 간 큰 범행 도운 뒷배인물들이 누구인가를... 

[코리아데일리=류재복 대기자] 시민단체 활빈단(대표 홍정식)은 15일 논평을 통 해 5천여명피해자에 피해금액 2조원에 육박해 날이 갈수록 커지고 있는 라임·옵티머스 펀드 사기에 대한 국민적 의혹과 관련해 문재인 대통령도 14일 보좌진들에게 “검찰 수사에 청와대도 적극 협조하라”고 지시한대로 검찰은 성역없는 엄정하고 철저한 수사로 신속한 진상 규명을 촉구했다.

활빈단은 전·현직의원 등 여권 권력실세,금감원 간부등 여럿이 연루의혹으로 거명되고 있고 라임의 배후 전주(錢主)인 김봉현 전 스타모빌리티 회장은 “금감원이나,(청와대)민정(수석)실이나 다 형(내) 사람”이라고 큰소리 쳐대고,옵티머스 김재현 대표도 “실형을 받아도 청와대 통해 사면받을 수 있다” 고 위세를 과시한 것을 보아도"권력과 결탁한 악취가 물씬 풍겨 합리적 의심을 떨칠 수 없다"고 쓴소리를 퍼부었다.

   
 

또한 활빈단은 "시중에 전현 정부고위직,청와대 요직 5명,정치인 8명을 적시한 출처 불명의 이른바 ‘옵티머스 로비명단’ 문건도 시중에 나돈다"며 "엄정한 수사로 규명하지 않으면 문재인 정부가 흔들거려 4년전 최순실 사태로 혼미한 탄핵정국처럼 정권타도라는 거센 믈결속 국민저항에 직면하게 될수 있다"고 깊히 우려했다.

이에따라 활빈단은 윤석열 검찰총장에 특별수사팀을 긴급 가동해 강도높은 재수사에 돌입해 의혹의 핵심인물인 이모 전 민정비서관실 행정관 임용과 농어촌공사등 공공기관들 8백여억 원 투자 경위는 물론 간 큰 범행을 도운 뒷배 인물 규명까지"한 줌 의혹 없이 실체적 진상을 밝혀내라"고 목소리를 높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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