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 > TV방송
‘러브샷’ 신인선-붐, 골프와 웃음 다 잡으며 환상 케미 자랑
정다미 기자  |  dami3075@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10.15  13:27:5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 사진=SBS 플러스 ‘러브샷’

[코리아데일리(KD) 정다미 기자] 가수 신인선과 방송인 붐과 한 팀을 이뤄 완벽한 커플 케미를 선사했다.

14일 밤 9시 방송된 SBS 플러스 ‘러브샷’ 2회에서 신인선-붐, 토니안-최민채, 성용록-강다나, 허경환-최민주가 한 팀을 이뤄 야간 골프 결승전에 나섰다. 이날 신인선은 파트너 선정을 위한 고군분투로 웃음을 자아내는가 하면 훌륭한 어프로치로 대반전을 기대하게 만들었다.

신인선은 붐, 한영과 함께 알파카를 만나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가 하면, 알파카 앞에서 어프로치 연습에 몰두하던 중 붐의 폼생폼사 스윙 모습을 완벽하게 복사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30m 정도 거리를 남긴 네 번째 샷에서 공이 러프에 깊게 빠지며 위기에 직면한 신인선은 모두의 환호성을 유발하는 훌륭한 어프로치를 선보였다. 단숨에 그간의 설움을 풀고 반전의 아이콘에 등극한 신인선은 앞서 깜짝 레슨으로 조언을 건넨 강다나 프로에게 감사 인사를 잊지 않았다.

신인선의 활약 속에 ‘붐신’ 팀은 최약체에서 대반전으로 가장 우승과 가까워졌지만, 아쉽게 최종 순위는 3위에 그쳤다.

커플 매칭의 서러움을 풀고 모두가 인정하게 만든 환상적인 어프로치 샷으로 골프 실력을 다시 한번 입증한 신인선이 앞으로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기대가 모인다.

 

한편 매주 수요일 밤 9시 방송되는 SBS ‘러브샷’은 미혼의 매력적인 남자 스타와 실력과 미모를 겸비한 여자 프로선수들이 함께 커플이 되어 우승에 도전하는 골프 게임 프로그램으로 붐과 한영이 MC를 맡았다. 신인선과 함께 토니안, 허경환, 성용록, 강다나, 최민채, 최민주가 출연한다.

정다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미디어케이디·코리아데일리  |  등록번호:서울 다 10506  |  등록일자:2011년12월12일  |  사장·발행인 겸 편집인 : 박인환
대기자 : 류재복  |  청소년보호 책임자:정다미  |  고문변호사 : 법무법인 한결 (이오영 대표 변호사)  |  발행일자:2011년12월 12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61-4 라이프콤비 6층  |  대표전화 (02) 6924-2400  |  팩스 (02) 6924-2419
Copyright © 2020 코리아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