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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는 언니’, 포차 첫 손님 구본길·김준호 등장에 “잘 생기면 다 돼” 환호
정다미 기자  |  dami307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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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10.13  10: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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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티캐스트 E채널 ‘노는 언니’

[코리아데일리(KD) 정다미 기자] ‘노는 언니’ 멤버들이 준비한 포차의 첫 손님으로 펜싱선수 구본길과 김준호가 출연한다.

13일 저녁 8시 30분 티캐스트 E채널 ‘노는 언니(연출 방현영, 박지은)’ 11회가 방송된다. 이날 박세리, 남현희, 한유미, 김은혜, 곽민정, 정유인이 언니들만의 포차를 준비하고 오픈하는 과정과 손님으로 온 스포츠계 슈퍼스타들의 모습이 그려진다.

평생 운동만 하느라 요리를 해볼 기회가 없었던 언니들은 평소 간직해왔던 요리와 창업에 대한 열망을 밝히며 그들만의 포차를 오픈하고 지인들을 초대하기로 한다. 박세리는 “골프를 안 했으면 사업가를 하고 싶다고 생각했다”고 밝히는 등 언니들은 포차 이름부터 차림 메뉴를 고민하고 “잘되면 진짜 창업을 해보자”며 회의를 이어갔다.

이를 위해 ‘빅마마’ 이혜정을 찾아가 요리 비법을 전수받는 등 대망의 오픈을 위한 만반의 준비에 나선다. 현역시절 오랜 미국 생활로 요리를 익힌 맏언니 박세리 외에는 요리 감각이 없는 언니들은 이혜정의 꼼꼼한 수업을 들으며, ‘요알못’ 탈출을 꿈꾼다. 애정 어린 클래스가 이어진 가운데 특별히 이혜정의 속을 끓인 제자와 칭찬을 독차지한 제자가 탄생했다고 해, 과연 그 주인공들은 누구일지 호기심을 유발한다.

   
▲ 사진=티캐스트 E채널 ‘노는 언니’

마침내 문을 연 포차에는 국가대표 언니들의 화려한 스포츠 슈퍼스타 인맥들이 줄줄이 찾아온다.

특히 제일 먼저 포차에 도착한 주인공은 바로 실력과 비주얼을 모두 겸비한 국가대표 펜싱선수 구본길과 김준호. 남현희의 절친한 후배인 두 사람은 등장만으로 포차 내부가 환해지는 마법을 부려 언니들을 흐뭇하게 만들었다고.

박세리는 메뉴에 없는 요리를 찾는 두 사람에게 “다 돼! 잘생기면 뭐든 다 된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선사한다. 또 박세리는 ‘인심 팍팍’ 서비스까지 내놓으며 남현희의 후배들을 위한 정성을 쏟는가 하면, 한유미, 곽민정, 정유인 등 언니들은 두 사람에게 큰 관심을 보이며 폭풍 질문을 이어가고, 의욕적으로 요리에 몰두해 폭소를 자아낸다.

구본길, 김준호가 언니들의 음식을 맛본 후 거침없이 솔직한 평가를 했다고 알려져 궁금증이 증폭된다. 이밖에도 ‘노는 언니’ 포차에는 그 어디서도 볼 수 없던 다양한 종목의 대표 선수들이 대거 방문할 예정이라 기대를 모은다. 배구선수 한송이, 양효진, 골프선수 김주연, 박세경, 이지영, 박진영, 농구선수 김소니아, 박지수 등 언니들의 ‘황금 인맥’들과 ‘찐친’ 인증 스토리에도 호기심이 고조된다.

한편, 티캐스트 E채널 ‘노는 언니’는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서 선수들의 생생한 현장 소식을 바로 만나볼 수 있으며, 매주 화요일 저녁 8시 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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