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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빈단, 미국 '콜럼버스데이' (Columbus Day) 축하
류재복 기자  |  yjb080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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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10.12  11:3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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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빈단, 미국 ‘콜럼버스데이’(Columbus Day) 축하

   
 

국익 위한 민간외교 캠페인 전개 제안

[코리아데일리=류재복 대기자] 시민단체 활빈단(대표 홍정식)은 12일 미국민들에 신대륙을 발견한 ‘콜럼버스 데이’ (Columbus Day)를 축하하고 한미동맹 강화를 주장했다.

활빈단은 나라사랑 국민들과 전경련,경총,무협,상의등 경제단체와 삼성 이재용부회장,현대 정몽구회장,SK 최태원회장 등 대기업 CEO 및 임직원,공기업 대표,미국 각도시와 자매결연 맺은 지자체및 로타리,라이온스,JC(국제청년회의소)등 국제친선단체,한미우호협회,국회외교통일위,강경화 외교부장관 배우자등 외교관 가족,문재인 대통령 아들 문준용씨,추미애 법무부장관 아들 등 최고위층 자녀들,영문학과 대학생및 교수,영어교사,영어 강사,현지한인회,상사주재원,언론사특파원들에 우리나라와 국교를 맺은 수교국 경축일을 축하 하는등 "민간외교 증진 활동으로 '전쟁없는 세계 평화운동'에 기여하자"고 제의했다.

   
 

지평선(지구촌평화선도)운동을 벌이는 활빈단은 매년 이날이면 서울 광화문 미국대사관 앞에서 축하와 함께 한미동맹 강화 국익시위를 벌였다.

이에따라 코로나19희생자 애도 시위를 벌이기도 했던 활빈단은 해외동포,유학생,상사현지 주재원들에 이날 각국주재 미국 대사관 앞,재미교포,대기업 미국지사는 백악관, 자유여신상 앞 등 현지 축하시위로 한미동맹 강화 등 국익캠페인 전개를 특별 제안했다.

한편 콜럼버스 데이는 1492년 미주 대륙을 발견 한 크리스토퍼 콜럼버스를 기념하는 날로서 매년 10월 두째 월요일로 올해는 12일(현지13일)이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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